치즈를 더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최근 치즈를 먹으면 변비 개선과 면역력 증강 등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마이클리닉 강은희 원장의 팁을 참고해 슈퍼푸드인 치즈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도록.::치즈, 슈퍼푸드, 건강, 다이어트, 헬스, 식전, 채소, 영양,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치즈,슈퍼푸드,건강,다이어트,헬스

치즈는 식전에 먹을 것치즈에는 변비 개선, 면역력 증강, 독소 배출, 비만 예방 등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유익균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 유익균이 우리의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유익균이 위산에 의해 파괴되기 때문에 위산의 영향을 덜 받는 식전에 먹는 것이 유익균의 생존에 도움이 된다. 영양을 위해서라면 가열식 치즈는 피할 것치즈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이로운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데, 프로바이오틱스는 60℃ 이상의 온도에서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열을 가한 치즈보다는 생모차렐라 치즈와 같이 생치즈로 섭취하는 것이프로바이오틱스를 지키는 길이다.채소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치즈에 함유된 유익균의 효과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더욱 늘려주는 것이 좋다. 특히 당근, 콩, 버섯 등의 채소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함유돼 있어 치즈와 함께 먹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샐러드에 치즈를 곁들여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치즈 과식은 금물치즈가 몸에 좋다고 해서 과량 섭취하는 것은 피하자. 치즈는 유익균뿐 아니라 지방의 함량도 매우 높은 고칼로리 식품이다. 과식할 경우 오히려 뱃살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밤늦은 시각에 먹는 것을 피하고 적당량 섭취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