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얼굴에 패션 뿌리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예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가졌으면서도, 테러에 가까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스타의 패션을 모아봤습니다. 이름하야 ‘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 줘’ 스페셜! ::셀럽, 패션, 패션테러리스트, 헤일리 스테인펠드, 케이티 페리. 켄달 제너, 헤일리 볼드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왼)헤일리 스테인펠드,(오)케이티 페리


헤일리 스테인펠드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로 할리우드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던 헤일리 스테인펠드. 민망한 레깅스에 알 수 없는 스웨터, 그 위에 레이어링한 톱까지! 이미지에 어울리게 귀엽게 입어주면 참 좋겠어요.

케이티 페리 평소에도 괴상한 패션을 즐기는 걸로 유명한 그녀. 이번에도 어김없이 과한 드레스를 선택했네요. 너무 정갈한 헤어스타일도 NG!



(왼)켄달 제너,(오)헤일리 볼드윈


켄달 제너 진정 켄달 제너 맞나요? 보고도 그녀라 믿지 않았던 촌스러운 패션. 몸매 실루엣을 모두 망쳐버리는 벙벙한 팬츠에 민망한 티셔츠는 옷장에 제발 넣어두길.

헤일리 볼드윈 우리 이모인줄? 섹시한 룩을 고집하던 그녀가 갑자기 시대를 역행한 패션을 선보였어요. 다시 섹시한 스타일로 돌아와줘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예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가졌으면서도, 테러에 가까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스타의 패션을 모아봤습니다. 이름하야 ‘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 줘’ 스페셜! ::셀럽, 패션, 패션테러리스트, 헤일리 스테인펠드, 케이티 페리. 켄달 제너, 헤일리 볼드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