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 낮은 위스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름날엔 차가운 얼음을 가득 채운 온더록스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희석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저도주 위스키가 제격이겠다. ::위스키, 술, 블랙조커, 그린자켓, 팬텀더화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블랙조커

위스키 원액을 사용해 만든 저도 리큐어 블랙조커가 출시됐다. 종류는 마일드, 클래식 2가지며, 각각의 도수가 25도, 30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위스키 중 가장 낮다. 마일드 9천9백원, 클래식 1만2천8백70원.


그린자켓

글렌피딕과 발베니의 아시아 형제인 저도주 위스키 그린자켓을 이제 시중에서 만날 수 있다. 저도주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숙성 연산을 표기한 프리미엄 위스키로 도수는 36.5도. 원액 선정 과정에서 한국인 1천7백여 명의 평가를 토대로 해 입맛을 공략한다. 가격미정.


팬텀 더 화이트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로 위스키 고유의 감미롭고 달콤한 풍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투명한 컬러의 색상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렸다. 크리스털 결정체를 모티브로 만든 보틀은 젊고 모던한 느낌이 든다. 도수는 36.5도. 2만8천3백50원.





여름날엔 차가운 얼음을 가득 채운 온더록스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희석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저도주 위스키가 제격이겠다. ::위스키, 술, 블랙조커, 그린자켓, 팬텀더화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