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디한 사람을 찾는 사람들, 더아이콘티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늘 아침 출근길, 당신은 스마트폰에서 몇 개의 영상을 봤을까? 이달 코스모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영상 콘텐츠 중에서 소위 ‘히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났다. 글보다 영상이 우선인 시대, 누구보다 빨리 움직인 그들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모바일 시대에 살아남을 궁극의 콘텐츠는 ‘영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영상 콘텐츠 의 선두 주자 8팀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담컨대, 이들이 만든 콘텐츠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없을걸?::더아이콘티비, 스튜디오, 영상, 스마트폰, 콘텐츠, TV, 방송국, 1인, 미디어, 총괄, 실시간, 채널, SNS, 디지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더아이콘티비,스튜디오,영상,스마트폰,콘텐츠

 ‘글로벌 아티스트의 공간’이라는 타이틀을 수식어로 내걸고 있어요. 주로 어떤 콘텐츠를 다루나요?저희의 슬로건이 ‘동시대의 문화를 대변한다’예요. 인물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 그리고 사물, 장소 등을 보여줘요. 한마디로 ‘오겹살’ 같은 미디어죠. 현재까지 약 800명의 아이콘을 소개했는데요, 콘텐츠는 어떻게 기획하고 제작되나요?우선 매주 화요일마다 피디들이 찍고 싶은 사람, 관심 있는 사람 등을 선정해 오면 제작팀 전체가 모여 그 사람에 대해 공부해요. 너무 개인적 취향에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닌지 등을 살핀 후 이 사람을 어떻게 소개할지 결정하죠. 그렇게 해서 촬영을 하고 영상이 업로드되기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려요. 매월 20개에서 25개의 콘텐츠가 업로드되고요. 실제로 직업·나이·성별이 다양한 아이콘을 만나는데,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노하우가 있나요? 가장 중요한 건 ‘리스펙’이죠. 일단 우리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우리부터 철저하게 준비해 가야죠. 이 사람이 어떤 말투를 쓰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등을 알아야 해요. 또 처음 만난 사이라도 짧게나마 인간적인 친분을 쌓으려고 노력하면 그들도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들려줘요.모바일 콘텐츠가 급성장하는 요즘, 더아이콘티비는 어떤 노력을 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소비 형태가 바뀐다고 해서 우리까지 바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결국 우리는 계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 거니까요. 요즘 VR, 360도 카메라 등 여러 형태의 디바이스가 나오잖아요. 그걸 시도는 하되 초점은 내용에 맞춰야 한다는 거죠. 다만 영상을 노출하는 방법에 대해선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어요. 짧게라도 아티스트의 멘트를 현장감 있게 담아 SNS에 올리는 식으로요. 온라인 시대에 더아이콘티비가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면요? 누군가 그만의 특화된 것을 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선호하고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돼요. 더아이콘티비의 강점은 콘텐츠가 계속 누적되고 보고 싶은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니 소비자의 입장에서 정말 지식이 되고 경험이 되는 콘텐츠를 쌓는 게 우리의 지향점이라 생각해요. 동시대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인물들을 3분 이내의 콘텐츠 안에 담아내는 ‘더아이콘티비’. 현재까지 약 650편의 영상을 웹사이트 및 각종 SNS를 통해 소개해오고 있다.오늘 아침 출근길, 당신은 스마트폰에서 몇 개의 영상을 봤을까? 이달 코스모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영상 콘텐츠 중에서 소위 ‘히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났다. 글보다 영상이 우선인 시대, 누구보다 빨리 움직인 그들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모바일 시대에 살아남을 궁극의 콘텐츠는 ‘영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영상 콘텐츠 의 선두 주자 8팀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담컨대, 이들이 만든 콘텐츠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없을걸?::더아이콘티비, 스튜디오, 영상, 스마트폰, 콘텐츠, TV, 방송국, 1인, 미디어, 총괄, 실시간, 채널, SNS, 디지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