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엔 공포 영화!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공포 영화는 독주 같다. 순간은 짜릿하지만, 뒷감당이 힘겹다는 면에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정도의 공포를 유발하지만 그래도 보게 되는 한여름의 공포 영화여! ::영화, 공포영화, 마신자, 빨간옷, 소녀의저주, 라이트아웃, 크리피, 노조키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등산을 못 갈지도! <마신자-빨간 옷 소녀의 저주>

요약하자면 산속에 사는 빨간 옷을 입은 소녀 귀신에게 잡혀갈 때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면 대신 잡아간다는 건데, 이 소녀 귀신의 비주얼이 후덜덜! 7월 21일 개봉.





불을 못 끄고 잘지도! <라이트 아웃>

불을 끄는 순간 뭔가가 나타난다는 설정이 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소재라 더 무섭다! 우리에겐 <웜 바디스>로 친숙한 테레사 팔머가 주인공이다. 8월 25일 개봉.





이웃이 달리 보일지도! <크리피>

‘일가족 실종 사건’을 소재로 했는데, 왠지 음침해 보이는 이웃집 대머리 아저씨가 갑자기 살인마로 돌변하는 상상력이 샘솟을지도 모르겠다. 8월 개봉.





틈새를 못 쳐다볼지도! <노조키메>

‘엿보는 눈’을 소재로 해, 보고 나면 집 안의 모든 틈새를 다 막아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될 거다. <식스 센스> 보고 화장실 못 갔던 사람에겐 솔직히 비추다. 8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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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는 독주 같다. 순간은 짜릿하지만, 뒷감당이 힘겹다는 면에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정도의 공포를 유발하지만 그래도 보게 되는 한여름의 공포 영화여! ::영화, 공포영화, 마신자, 빨간옷, 소녀의저주, 라이트아웃, 크리피, 노조키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