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연애, 핵꿀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내 연애를 추천하지 않지만, 그래도 짜릿한 건 사실! 사내 연애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짜릿한 사실들을 모았다.::남자, 여자, 연애, 조건, 사랑, 애인, 남자친구, 사내연애, 사내커플, 회사, 비밀연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남자,여자,연애,조건,사랑

 1 일단 처음에는 무조건 부정하고 본다. 사실 동료들은 둘 사이에 뭔가 있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눈치채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대부분의 사내 커플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마~ 우린 남매 같은 사이야!” 하며 부정한다.2 본격 연애 시작 전! 한창 썸 타는 시기에는 풀 메이크업을 위해 새벽 기상도 마다하지 않는다. 단언컨대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일찍 일어나본 기억은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거다. 결국 오후 2시만 되면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졸게 된다는 것.3 어쩌다 둘 사이에 낀 동료는 괜시리 요상한 기분을 느낀다. ‘뭐지? 뭔가 이상한데,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어!’ 이런 느낌? 그 이유는 당신들이 오해 받지 않으려고 무지하게 오버하기 때문.4 둘만의 은근한 스킨십에 짜릿함을 느낀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가장 짜릿한 순간이다.5 사실 서로가 항상 근처에 있다는 게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특히나 미친 듯이 싸운 뒤에도 회사에서 서로를 동료로서 상대해야 할 때만큼 최악의 경우는 없다.6 서로 주고받은 메신저나 메일을 다른 사람이 보게 됐을 때 여러모로 당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한다.7 사내 CCTV에 굉장히 예민해진다. 도둑이 제 발 저려 경비 아저씨의 시선까지도 의식하게 된다는 사실!8 갑자기 회사에서 ‘열일’하는 인재가 된다. 특히나 회사에 오래오래 남아있어야 하는 초과근무 및 야근 대환영!9 솔직히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리는 것보다 인사팀에 둘의 관계를 보고하는 게 더… 두렵다!10 애인이 쉬는 날엔 회사가 그렇게 지겨울 수가 없다. 사랑의 콩깍지가 씌어 그 동안 보이지 않던 회사의 단점들이 넘나 죄다 보이는 것!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영국판 웹사이트의 ‘12 things you'll know if you've dated a colleagu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