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에서 만난 이서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BEFORE SUNSET | 셀럽,스타,인터뷰,화보,이서진

어쩌다 보니 '여행'의 아이콘이 돼버린 배우 이서진에게 여행은 마침표다. 한 호흡이 끝났음을, 뒤이어 새로운 문장이 시작됨을 알리는 마침표. 현실에선 '짐꾼' 보다는 '젯세터'에 가까운 이서진이 이번에 택한 여행지는 빈이다. 음악과 소음이 뒤섞인 빈의 노천카페에서 이서진과 마주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