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들의 #리얼_바캉스_데일리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자들은 사실 바캉스 전에 더 분주하다. 날씨는 어떨지 첫째 날은 뭘 입을지, 장소마다 어떤 룩이 어울릴지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 바캉스 룩을 고르고 준비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친구들을 위해 의류학과 걸들의 리얼 바캉스 데일리룩을 준비했다. ::여대생, 바캉스, 데일리룩, 원피스, 점프수트, 수영복, 가디건, 미니드레스, 슬리브스, 톱, 쇼츠, 크롭탑, 린넨, 패턴, 루즈핏, 코스모 캠퍼스



Day1

바캉스의 시작은 뭐니뭐니해도 잔뜩 부푼 마음을 안고 공항에 가는 것부터 아닐까? 꼭 비행기가 아니더라도 첫 날은 짐이 많고 이동 시간이 있으니 원피스나 점프수트 등의 편안한 룩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하게 입는 것이 좋긴하지만 그렇다고 멋을 포기할 순 없죠. 원피스를 입더라도 길이가 짧고 밑단 양쪽에 슬릿이 들어가있는 것을 선택해서 발랄한 분위기를 내봤어요. 거기에 소매까지 롤업해서 선글라스나 모자와 연출하면 멋진 공항패션이 완성돼요. 짧은 길이의 원피스가 살짝 부담스럽다면 데님 팬츠를 레이어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이화여자대학교 4학년 김이현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건 점프슈트만 한 게 없죠! 여행지에서는 점프슈트만 입어도 되지만 대기시간이 긴 첫날 같은 경우에는 기본 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좋아요. 점프수트는 데님 소재를 택해서 귀여운 느낌을 살렸어요. 기내의 에어컨 바람이 두렵다면 가벼운 카디건도 챙기는 것이 좋겠죠?”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김진서






Day2

본격적인 바캉스의 시작!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할 때는 옷을 갈아 입을 것을 대비해 루즈한 핏의 원피스를 강력 추천한다. 거기에 강렬한 태양 빛을 가려줄 챙이 넓은 플로피햇도 챙긴다면 센스 만점!


“바다에 갈 꺼라 미리 수영복을 입고 겉에 얇은 소재의 롱 원피스를 입었어요. 시스루 소재의 원피스 때문에 안에 수영복이 비치는 건 휴양지에선 난감하기보다 멋이 더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오히려 은은하게 보이는 수영복으로 멋있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임지연


“저는 미니드레스를 택했어요. 롱드레스는 자칫 너무 드레시한 느낌이 들 수 있으니 휴양지에서는미니멀한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시원하기도 하구요. 이 때 허리라인에 밴드가 더해진 디자인을 고르면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입은 것처럼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 이화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김진서






Day3

휴양지에 가더라도 도심을 둘러보는 날이 하루쯤은 꼭 있기 마련이다. 무더운 더위 속 도시를 둘러보기 위한 4인 4색 바캉스룩.


“더위를 많이 타서 무조건 슬리브리스 톱과 쇼츠를 입어야 해요. 하이웨이스트 쇼츠에 타이트한 핏의 톱을 바지에 넣고 여기에 선글라스까지 더해주면 유스컬쳐의 쿨한 무드를 낼 수 있어요. 특히 쇼츠는 밑단이 옆 라인으로 갈수록 짧아지는 사선 라인의 쇼츠를 택하면 다리가 더욱 날씬해보여요.” - 이화여자대학교 4학년 김이현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더운 날씨에 긴 팔, 긴 바지는 절대 입지 못해요. 저는 골격이 좀 있고 골반도 넓은 체형이라 아래 위로 모두 타이트하게 입는 것을 좋아해요. 어깨 라인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홀터넥의 경쾌한 스트라이트 패턴의 크롭탑으로 연출했어요.”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김진서




“저는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데다가 피부가 타는 것을 안 좋아해서 여름에도 긴 팔, 긴 바지를 즐겨 입어요. 물론 리넨 등의 시원한 소재로요. 더운 날씨에 위, 아래 모두 긴 길이의 옷으로 연출할 때는 소재만큼이나 색깔이 중요해요. 시원해보이는 흰색과 하늘색으로 스타일링하면 완벽하죠. 시스루에 가까운 얇은 리넨 소재를 선택하면 시원함이 배가돼요.”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임지연


“하체에 비해 상체가 발달한 체형이라 반팔 티셔츠를 즐겨 입어요. 독특한 색감의 서로 다른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스타일리쉬하면서 하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해줘요. 게다가 루즈핏으로 바람이 잘 통해서 시원하고 편하기까지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 성신여자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권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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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사실 바캉스 전에 더 분주하다. 날씨는 어떨지 첫째 날은 뭘 입을지, 장소마다 어떤 룩이 어울릴지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 바캉스 룩을 고르고 준비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친구들을 위해 의류학과 걸들의 리얼 바캉스 데일리룩을 준비했다. ::여대생, 바캉스, 데일리룩, 원피스, 점프수트, 수영복, 가디건, 미니드레스, 슬리브스, 톱, 쇼츠, 크롭탑, 린넨, 패턴, 루즈핏,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