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놀이터, 뷰티스테이션 COO를 만나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오늘 아침 출근길, 당신은 스마트폰에서 몇 개의 영상을 봤을까? 이달 코스모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영상 콘텐츠 중에서 소위 ‘히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났다. 글보다 영상이 우선인 시대, 누구보다 빨리 움직인 그들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모바일 시대에 살아남을 궁극의 콘텐츠는 ‘영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영상 콘텐츠 의 선두 주자 8팀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담컨대, 이들이 만든 콘텐츠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없을걸?::뷰티스테이션, 스튜디오, 영상, 스마트폰, 콘텐츠, TV, 방송국, 1인, 미디어, 총괄, 실시간, 채널, SNS, 디지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뷰티 스테이션에서는 어떤 것을 만드나요?

<뷰티스테이션 더쇼> <비매너> <언니네핫초이스> 등 5개의 채널 영상을 만들어 운영 중이에요. ‘요즘엔 TV를 시청하는 대신 필요한 클립만 보지 않나?’라는 생각에 짧은 클립의 모바일 전용으로만 만들고 있어요.


개그우먼 이국주 씨와 박나래 씨의 뷰티쇼가 인기 많았죠? 어떻게 기획하게 됐나요?

뷰티 콘텐츠는 예쁜 사람이 나온다는 틀을 깨고 싶었어요. 국주 씨는 미대를 나왔고, 나래 씨는 분장에 일가견이 있어요. 여기에 생얼, 시술 등 민감한 부분까지 다 오픈할 수 있다고 해서 바로 섭외에 들어갔죠. TV 프로그램이 아니라 틀을 깰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매거진이 페이지를 파는 거라면 동영상은 시간을 파는 거예요. 그래서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있어요. 투자를 받으면 조금 수월하겠지만 저희가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어 계속 버티고 있어요. 하하.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가 있나요?

저는 페이스북을 24시간 내내 달고 살아요. 그중 퀄리티가 별론데도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한 게시물을 일부러 찾아봐요. 앞으로 10~20대들은 지금보다 더 스마트폰을 붙잡고 살 텐데, 그 친구들이 소비하는 패턴을 관찰해야 하는 거 같아요.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가 있다면요?

작년까지만 해도 5분 정도의 영상이 소비됐는데 지금은 2분을 넘기기가 힘들어요. 짧게 편집하고 처음 15초 안에 터지는 게 하나 있어야 영상을 끝까지 보더라고요. 그리고 자막이 있으니 3분짜리 영상을 소리도 켜지 않고 봐요. 예쁘고 클래식한 것보다 뒷이야기나 짤방을 좋아하고요. SNS 세계에서 살아보니 이런 것이 저절로 파악되더라고요.




개그우먼 이국주와 박나래가 생얼을 공개한 후, 쿠션 파운데이션을 테스트해보는 이 영상은 2백84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뷰티쇼의 MC가 예뻐야 한다는 건 이제 옛말.






오늘 아침 출근길, 당신은 스마트폰에서 몇 개의 영상을 봤을까? 이달 코스모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영상 콘텐츠 중에서 소위 ‘히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났다. 글보다 영상이 우선인 시대, 누구보다 빨리 움직인 그들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모바일 시대에 살아남을 궁극의 콘텐츠는 ‘영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영상 콘텐츠 의 선두 주자 8팀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담컨대, 이들이 만든 콘텐츠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없을걸?::뷰티스테이션, 스튜디오, 영상, 스마트폰, 콘텐츠, TV, 방송국, 1인, 미디어, 총괄, 실시간, 채널, SNS, 디지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