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의 재발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인형처럼 예쁘기만 한 건 별로. 개성 강한 인물이 요즘의 대세녀.::패션, 런웨이, 이슈, 트렌드, 캘빈 클라인, 케이트 모스, 샤넬, 윌로 스미스, 베트멍, 로타 볼코바, 뮤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런웨이,이슈,트렌드,캘빈 클라인

캘빈클라인×케이트 모스 케이트 모스를 일약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시킨 1992년의 캘빈클라인 캠페인. 그녀가 돌아왔다! 그 시절 풋풋했던 그녀의 모습과 2016년의 연륜이 묻어나는 사진을 비교해봐도 재미있을 듯.샤넬×캐롤라인 드 마그렛 & 윌로 스미스 10대의 윌로 스미스와 40대의 캐롤라인 드 마그렛을 뮤즈로 선정한 샤넬. 오랜 시간 샤넬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온 캐롤라인이 예상 가능한 인물이었다면 윌로는 파격적인 선택. 베트멍×로타 볼코바 베트멍의 오프닝 모델로 선 스타일리스트 로타 볼코바. 그녀는 뎀나 바살리아의 절친이자 뮤즈로 베트멍을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린 일등 공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