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뮤즈의 재발견

인형처럼 예쁘기만 한 건 별로. 개성 강한 인물이 요즘의 대세녀.

BYCOSMOPOLITAN2016.07.26


캘빈클라인×케이트 모스 

케이트 모스를 일약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시킨 1992년의 캘빈클라인 캠페인. 그녀가 돌아왔다! 그 시절 풋풋했던 그녀의 모습과 2016년의 연륜이 묻어나는 사진을 비교해봐도 재미있을 듯.




샤넬×캐롤라인 드 마그렛 & 윌로 스미스 

10대의 윌로 스미스와 40대의 캐롤라인 드 마그렛을 뮤즈로 선정한 샤넬. 오랜 시간 샤넬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온 캐롤라인이 예상 가능한 인물이었다면 윌로는 파격적인 선택. 


베트멍×로타 볼코바 

베트멍의 오프닝 모델로 선 스타일리스트 로타 볼코바. 그녀는 뎀나 바살리아의 절친이자 뮤즈로 베트멍을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린 일등 공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