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어디까지 가봤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션 판타지를 위해 존재하는 런웨이 속 미궁의 세계. 이 중 하나만 직접 시도한다면?::패션, 런웨이, 이슈, 트렌드, 트렌드 리포트, 난해, 컬렉션, 알렉산더 맥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런웨이,이슈,트렌드,트렌드 리포트

Thom Browne 마법의 넥타이 남성복 테일러링에 집중했다지만 넥타이가 얼굴을 타고 흘러내려오는 건 글쎄….Christopher Kane 비닐봉지 스카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닐봉지도 디자이너의 손에서 패션으로 재탄생. 이러고 길에 나가면 노숙자로 오해받지 않을까?Hood By Air 수하물 패션 공항 수하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후드 바이 에어의 디자이너 셰인 올리버. 그렇지만 실제로 목에 수하물 태그를 달면 놀림받기 딱 좋다.Moschino 불난 드레스 드레스를 차려입고 불난 집에 들어갔다 온 듯한 모습.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Alexander Mcqueen 이불 드레스 이불도 패션이 될 수 있다? 이불보를 뒤집어쓴 것 같은 드레스. 이불장 앞에서 금방 따라 해볼 수 있다.Jacquemus 공중 부양 마치 공중에 매달린 듯 어깨 위로 솟구친 자크무스의 톱.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