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뜨 쿠튀르에선 어떤 일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한여름에 벌어지는 환상의 패션씬. 오뜨 쿠튀르 컬렉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파리와 로마에서 열린 오뜨 쿠튀르 하이라이트를 감상해보자.::셀럽, 드레스, 발렌티노, 샤넬, 펜디, 디올, 한예슬, 티파니, 제시카 차스테인, 밀라 요보비치, 올리비아 팔레르모, 스타일, 유행,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드레스,발렌티노,샤넬,펜디

 HOT ISSUE단연 가장 이슈를 모은 건 꼼 데 가르송, 마놀로 블라닉, 챔피언 등 18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한 베트멍의 컬렉션. 90주년을 맞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 분수 위에서 런웨이를 선보인 펜디, 그리고 쿠튀르 공방을 고스란히 무대로 옮긴 샤넬의 쇼도 SNS를 뜨겁게 달궜다. 실제 공방의 장인들이 칼 라거펠트와 피날레에 등장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BEST LOOK3Chanel A라인으로 넓게 퍼지는 하얀 드레스의 등장! 아름다운 실루엣이란 바로 이런 거다.Valentino 피날레를 장식한 레드 드레스와 망토. 발렌티노를 상징하는 레드에 드라마틱한 러플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Atelier Versace 정교한 커팅의 원숄더 드레스. 우아하게 반짝이는 소재와 걸을 때마다 변하는 만디테일이 멋진 씬을 만들어냈다. CELEBRITIES 런웨이 속 화려한 드레스들보다 더욱 주목 받은 셀럽 군단들. (왼쪽부터)1 제시카 차스테인 @샤넬. 2 밀라 요보비치와 딸 @샤넬. 3 마리옹 꼬띠아르 @디올. (왼쪽부터)1 올리비아 팔레르모 @디올. 2 한예슬, 티파니 @펜디.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