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리더의 자신감은 구성원들의 신뢰도와 비례한다. 커리어 칼럼니스트 김세훈이 조언하는 다음 덕목을 참고해 자신감을 갖춘 리더로 거듭나보시길. ::리더, 자신감, 자질, 후배, 신뢰도, 지시, 단호, 의연한태도, 조언, 실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리더,자신감,자질,후배,신뢰도

후배에게 지시할 때는 단호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라 후배들에게 업무를 지시할 때 친근한 이미지를 유지하거나 좋은 상사로 어필하기 위해 부드럽게 지시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러 강압적인 말투를 구사할 필요는 없지만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하더라도 해야 할 업무에 대해서는 매우 분명하고 단호하게 지시할 필요가 있다. 업무 지시를 할 때조차 평소와 같이 친근한 말투로 얘기한다면 상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거나, 업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 언제나 의연한 태도를 보여라 직장 생활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다. 뛰어난 성과로 칭찬받을 수도 있고 자괴감이 들 정도로 심하게 깨지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때마다 일희일비한다면 팀원들에게 자신감이 부족하고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보다 자신감 있고 능력 있는 리더로 어필하는 방법이다.상사에게도 할 말은 하자 상사의 말에 무조건 ‘YES’를 외치는 것은 자신감 있는 리더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물론 직장 생활에서 상사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기본적인 덕목이기는 하지만 불합리한 의사 결정이나 내가 이끄는 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어필한다면 바라보는 팀원들뿐 아니라 지시를 한 상사에게도 자신감 있는 존재로 각인될 것이다.팀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거나 본인이 실수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자 리더라고 모든 면에서 팀원들보다 뛰어날 수는 없다. 자존심 때문에 팀원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을 창피해하고 실수한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잘 모르거나 결정하기 힘든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구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욱 당당하고 신뢰감을 주는 리더로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