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곧 '나'의 정체성이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SNS가 곧 ‘나’의 정체성으로 연결되는 뉴미디어 시대. SNS에서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은 대외적인 이미지 외에도 스스로 더욱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광고&컨설팅 기업 헤일로에이트 뉴미디어 본부장 박찬우가 SNS를 통해 자신감을 어필하는 노하우에 대해 조언했다. ::SNS, 정체성,뉴미디어, 자신감, 이미지, 대외적, 어필, 스토리, 진정성, 포스팅, 좋아요, 팔로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나만의 이야기를 할 것

SNS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만의 스토리를 담은 개성 있는 콘텐츠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분야가 요리든, 패션이든, 다른 무엇이든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한 뒤 SNS를 운영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다. SNS는 나의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나 자신을 대변해주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두도록 하자.


#진정성 있는 ‘있어빌리티’를 표현할 것

‘있어빌리티’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혹자는 이를 허세라 비난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SNS를 효과적으로 꾸려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다만 그것이 너무 과장되거나 거짓이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의 장점을 당당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되, 진정성 있는 감정을 담는 것이 좋다. 이를테면 남들이 선망하는 나의 커리어 라이프를 보여주되, 그 속에서 느낀 솔직한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해 보는 이로부터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포스팅 하나하나에 집착하지 말 것

내 포스팅에 몇 명이 ‘좋아요’를 눌렀는지, 어떤 댓글이 달렸는지 등 팔로어들의 반응을 체크하는 습관은 바람직한 태도지만 그 결과에 지나칠 정도로 연연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의 반응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은 때로는 오히려 자신감과 나만의 정체성을 잃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사람들은 내 포스팅 외에도 하루에 수천 개의 포스팅을 넘겨볼 뿐이라는 가벼운 마인드로 접근하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나만의 이야기를 자신 있게 풀어나가도록 하자.



SNS가 곧 ‘나’의 정체성으로 연결되는 뉴미디어 시대. SNS에서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은 대외적인 이미지 외에도 스스로 더욱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광고&컨설팅 기업 헤일로에이트 뉴미디어 본부장 박찬우가 SNS를 통해 자신감을 어필하는 노하우에 대해 조언했다. ::SNS, 정체성,뉴미디어, 자신감, 이미지, 대외적, 어필, 스토리, 진정성, 포스팅, 좋아요, 팔로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