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보다 더 재미있는 테크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일상에 행복을 선사할 엔터테인먼트. 도심 속에서 이런 제품만 있으면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심심할 겨를이 없지 않을까? ::테크템, 만도, 풋루스, 샤오미, 나인봇미니, 고프로, 히어로4, DJI, 오모스, 로지텍, UE붐, 소니, 팬텀4,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테크템,만도,풋루스,샤오미,나인봇미니

1. 만도 풋루스 전기 자전거는 안전 때문에 검증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는 게 최호섭 칼럼니스트의 조언. 미니벨로처럼 생겼지만 전기 모터로 시속 25km로 달리고, 최대 60km까지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할 때나 여가를 보낼 때 활용하기 좋다. 2백86만원.2. 샤오미 나인봇 미니 한동안 호버보드가 유행일 때가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 모델. 싼값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올라타서 몸을 기울이면 그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처음에는 조작이 조금 어렵지만 금세 익숙해진다. 하지만 언제든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장비 착용은 필수. 62만8천원.3. 고프로 히어로 4 실버 여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뺄 수 없는 카메라. 히어로 4 실버는 중간 단계 모델로 풀 HD 동영상을 60프레임으로 촬영하거나 HD 동영상을 12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최대 40m까지 방수를 지원하고 터치스크린 화면을 탑재했으며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이나 추가 액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다. 타임랩스도 찍을 수 있으니 근사한 광경을 담아보자. 54만5천원.4. DJI 오스모 좀 더 전문적인 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있다면 아주 재미있는 장난감. 손의 움직임을 잡아주고 마치 방송 전용 지미집이나 짐벌처럼 고급진 영상을 담아준다는 것이 최호섭 칼럼니스트의 설명이다. 특히 야외에서 움직임이 많은 장면을 오스모로 찍으면 감탄이 절로 나올 것이다. 74만9천원.5. 로지텍 UE 붐 2 360도 전 방향으로 소리를 내는 스피커. 조그만 크기지만 강력하고 음질도 뛰어나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사용할 수 있고 방수 기능까지 탑재했다. 전용 앱을 다운받아 2개의 스피커를 연결해 스테레오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21만9천원.6. 소니 A6300 가방에 별 부담 없이 쏙 들어가는 미러리스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라고 무시하지 말자. 최호섭  칼럼니스트에 따르면 이 카메라는 순간을 잡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수백만원짜리 카메라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준다. 49만8천원.7. DJI 팬텀 4 팬텀 4는 드론계의 선두 주자인 DJI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4K 30프레임 동영상, 풀 HD 120프레임 슬로모션 동영상 등을 지원하고 최대 28분 동안 비행이 가능하다. 타임랩스나 HDR 등 다양한 이미지 모드도 지원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컨트롤도 가능하다. 2백만원.드론, 이렇게 사용하자 팬텀 4 드론에 새롭게 추가된 초보자들을 위한 기능을 김경범 기자가 알려준다.1. 컨트롤러 화면의 구역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비행을 시작할 수 있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방법으로 운전할 수 있다. 2. 탑재된 다양한 센서가 장애물을 미리 감지하고 알아서 피한다. 촬영 중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다.3. 피사체를 설정하면 그 피사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따라다닐 수 있다. 일일이 피사체를 향해 조종할 필요가 없어지니 실수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