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안아름이 여행갈 때 챙기는 것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 지도를 펼쳐 단 한 곳의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당신의 목적지는 어디? 여행을 좋아하는 4명의 패션모델이 여름 바캉스 버킷 리스트를 공개했다. | 여름,휴가,여행,바캉스,스타일링

 티셔츠 스투시. 선글라스 생 로랑. 스니커즈 반스. (카펫 위)가방 롱샴. 샌들 닥터마틴. 운동화 케즈.  안아름 @ahnahrWhere to go 친구들이 있는 LA. What to do 수영하고 한없이 늘어져서 놀기.  What to wear 긴 길이의 티셔츠 하나면 스타일링 고민 끝! 물놀이 후엔 비키니 위에 걸치기만 하면 된다. 거기에 반스 운동화를 구겨 신을 예정. Best Accessories 프린트가 다양한 반다나. 에이미 와인하우스처럼 눈썹도 진하게 그려서 연출하고 싶다. Packing Idea 여행지에서 쇼핑할 걸 대비해 트렁크는 텅 비워 간다. 중요한 여권이나 비행기에서 쓸 미스트, 맥 립스틱, 엘리자베스아덴의 에잇아워 크림은 따로 미니 백에 넣어 들고 다닌다.  Travel Inspiration 요즘 꽂혀 있는 수지 앤 더 밴시스의 음악이 나의 여행 플레이리스트. 최근 본 영화 <둠 제너레이션>의 여자 주인공처럼 렌즈가 작은 선글라스도 챙길 예정. (위에서부터)1 작년 도쿄 여행에서 쇼핑하며 보낸 시간. 2 2년 전, 이제는 어색한  까만 머리를 하고 보낸 여름. 3 공항에선 캡 모자와 선글라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을 꼭 챙긴다.  (왼)쌤소나이트 트렁크에 챙겨갈 것들! 모스키노 원피스 수영복과 생로랑 미니백, 샤넬 캣아이 선글라스.(오)룩에 포인트로 더할 빈티지 반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