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의 미세먼지를 청소하고 싶다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미세먼지 시대에 우리 몸을 지킬 최소한의 방법. 마이클리닉 강은희 원장이 귀띔한 이 음식을 식단에 추가할 것!::건강,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호흡, 기관지, 중국, 황사, 공기오염, 대기오염, 관리, 적양배추, 미나리, 토마토, 마늘, 여름, 관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건강,미세먼지,초미세먼지,호흡,기관지

적양배추 양배추에 함유된 황 성분은 외부 중금속이 체내에 들어왔을 때 이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게 돕는다. 특히 적양배추는 안토시아닌 성분까지 함유하고 있어 납, 카드뮴, 크롬, 구리 등의 중금속이 배출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토마토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폐 질환을 예방하는 음식으로 알려진 토마토. 토마토를 매일 섭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우리 몸이 미세먼지에 노출됐을 때 유발될 수 있는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 다른 채소와 달리 익혀 먹을 때 라이코펜의 섭취량이 7배 이상 높아지므로 가능한 한 살짝 가열해 먹는 것을 권한다.마늘 마늘에는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하는 알리신과 셀레늄 성분이 풍부해 중금속 독성 성분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항암·항산화 기능도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미나리 자연 해독제로 불리는 식재료인 미나리는 미세먼지를 통해 체내에 유입된 중금속을 흡수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하는 기능을 하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