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키스신 봤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드라마 <또 오해영> 속 우리의 심장에 일격을 가한, 감사한 수위의 키스신들. 그 중 자꾸 ‘다시 보기’하게 만드는 명예의 키스신들을 모아봤다. 감독님, 자꾸 이러시면 감사합니다.::오해영, 또!오해영, 에릭, 서현진, 드라마, 키스신, 예지원, 박도경, 김지석, 키스, 수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오해영,또!오해영,에릭,서현진,드라마

애증의 ‘벽스’서로를 향한 도경(에릭)과 해영(서현진)의 애증이 마침내 폭발했다. 흥분과 화를 이기지 못한 나머지 싸우다 말고 격렬한 키스를 나눈 것. 해영의 허리를 감싸 안은 도경의 나쁜(그렇지만 고마운) 손부터 고개를 시원시원하게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입술을 맞추려는 이들에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 역사상 최고 수위 키스신’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밀당 키스의 정석도경이 해영에게 주마등과 미래의 죽음에 대해 고백한 후 두 사람 모두 서로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주고 받은 상황. 해영이 먼저 혀를 빼꼼 내보이며 키스 할 듯 말 듯 장난을 치자 곧바로 도경이 박력 넘치는 키스로 이어간다. 남자 마음에 불 지필 줄 아시는 듯!엘.리.베.이.터.안.에.서!회사에 찾아온 진상(김지석)의 “한 번만 더 해보자, 키스”라는 말에 굳게 다잡은 마음을 안경, 재킷과 함께 던져버리고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 그 모습이 어찌나 격했던지 이를 훔쳐 보던 수경(예지원)의 회사 동료들이 마치 엄마 몰래 19금 영화를 감상하는 중학생들 같았달까? 1. 맞은 편 입술까지 전방 3cm! 그냥 만취남들의 끈적한 브로맨스 쯤으로 해두자.2. 사랑 고백은 프랑스어로, 키스는 헐리우드식으로! 이런 글로벌한 커플을 보았나?3. 키스는 내가 주도한다! 연하녀 안나(허영지)의 '카베동'은 언제봐도 바람직하다.abortion dc abortion percentages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