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단편영화제 #포토월배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난 6월 23일부터 진행되는 ‘제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단편영화 감독들의 끝없는 상상력과 재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영화제는 ‘비정성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식스센스’ 등 장르의 독특한 세분화 구성에 따라 진행되고 부문별 시상이 이루어진다. 게다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신민아, 정려원, 오달수, 김성균, 안재홍, 정은채 등의 핫한 스타들이 참여해 영화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화제가 됐다. 개막식을 위해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스모도 주목한 스타들의 포토월 모습을 지금 공개한다. 이름하야 ‘코스모 포토월 배틀’!::셀럽, 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포토월, 배틀, 신민아, 이병헌, 정려원, 감독, 안재홍, 보조개, 여배우, 배우, 진희경, 권혁재, 정은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영화제,미쟝센단편영화제,포토월,배틀

 [보조개가 아름다워] 부문빵빵 터지는 조명을 움푹 패인 보조개로 흡수해 후광 발사한 이들.(위에서부터)1 신민아 원조 보조개 여신의 귀환. 열일하는 보조개 덕분에 오늘도 미모 지수 120%.2 정려원 손대면 ‘쏙’하고 들어갈 것 같은 보조개. 이거 남자들의 ‘심쿵’ 포인트라며? 3 안재홍 짙은 쌍커풀이 드리운 눈도 귀엽지만 볼에 숨은 보조개도 만만치 않게 매.력.적. [우리 깔맞춤했어요] 부문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대세인 ‘트윈룩’에 편승했던 이들.(위에서부터)1 진희경 & 안재홍 슈트부터 슈즈까지, 방금 나왔던 분 아니세요? 2 권혁재 & 이병헌 “우리는 심사위원이에요!” [po동안wer] 부문나이를 잊고 ‘동생’이라고 부를 뻔 한 파워 동안의 소유자들. 1 신민아(1984년생) ‘베이글’이란 칭호가 아무한테나 붙는 게 아니다. 진짜 동안이란 이런 것!2 정려원(1981년생) 정려원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오늘도 리즈 갱신 성공!3 정은채(1986년생) 31살이라는 걸 누가 믿겠어? 투명하고 청초한 외모가 동안의 비결!4 이병헌(1980년생) 언제나 스무 살일 것 같은 이 남자.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