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푹 빠진 체인 주얼리 파월~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바디 체인, 핸드 하니스! 몸에 감고 팔과 손가락을 잇는 체인 주얼리가 돌아왔다. 2016 S/S 시즌 캘빈 클라인, MSGM, 발렌티노 런웨이에 등장해 요즘 할리우드 스타들이 그 매력에 푹 빠졌다는 사실! 특히 탄탄한 몸매에 하나만 두르면 섹시 지수가 급 상승하는 바디 체인은 지지 하디드, 헤일리 볼드윈 등 섹시 아이콘들의 레이더에 제대로 꽂혔다. 그렇다면 런웨이부터 스타들의 착용컷, 제품까지 제대로 살펴볼까?::체인 주얼리, 런웨이, 지지 하디드, 헤일리 볼드윈, 셀럽, 주얼리, 바디 체인, 섹시, 여름, 코디, 쇼핑템, 아이템,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위에서부터)

MSGM 독특한 패턴 룩에 커다란 바디 체인을 더한 개성 만점 룩.

Valentino 여성스러운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독특한 주얼리를 더해 손으로 시선 강탈!

Calvin Klein 슬립 드레스에 얇은 골드 체인을 더하니 은근히 섹시한 느낌이 든다.


(왼)지지 하디드, (오)헤일리볼드윈

찢어지고 해진 티셔츠 사이로 바디 체인을 매치한 지지 하디드의 센스! 크롭 티셔츠의 아래로 체인 주얼리가 살짝 보여 좀 더 관능적인 느낌이랄까?

헤일리 볼드윈은 H&M의 룩을 입고 여러 겹의 바디 체인을 더해 복근으로 시선을 모았다.


플라워 패턴 드레스와 얇은 체인 핸드 하니스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 아든 울.



(왼쪽부터)1 엠주. 2 칩먼데이. 3 스와로브스키.


(왼쪽부터)1 빈티지 헐리우드. 2 찬루 by 네타포르테. 3 아메르 드 라무흐 by 네타포르테.





바디 체인, 핸드 하니스! 몸에 감고 팔과 손가락을 잇는 체인 주얼리가 돌아왔다. 2016 S/S 시즌 캘빈 클라인, MSGM, 발렌티노 런웨이에 등장해 요즘 할리우드 스타들이 그 매력에 푹 빠졌다는 사실! 특히 탄탄한 몸매에 하나만 두르면 섹시 지수가 급 상승하는 바디 체인은 지지 하디드, 헤일리 볼드윈 등 섹시 아이콘들의 레이더에 제대로 꽂혔다. 그렇다면 런웨이부터 스타들의 착용컷, 제품까지 제대로 살펴볼까?::체인 주얼리, 런웨이, 지지 하디드, 헤일리 볼드윈, 셀럽, 주얼리, 바디 체인, 섹시, 여름, 코디, 쇼핑템, 아이템,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