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디올, 구찌가 선택한 도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하우스 브랜드들이 2017년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염탐한 도시는 어디?::패션, 브라질, 루이비통, 디올, 구찌, 영국, 런던, 공효진, 배두나, 알렉사 청,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브라질,루이비통,디올,구찌

(배두나)Louis VuittonWhen 5월 29일 Where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Theme 스포티 룩에 브라질의 컬러풀한 색감을 더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만의 초현실적인 비대칭 의상에 의외의 커팅과 러플 장식이 더해진 새로운 컬렉션. (알렉사 청)DIORWhen 6월 1일 Where 영국 런던 블레넘 궁 Theme 제2차 세계대전 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런던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영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담은 스카프가 벨벳·트위드·자카드 소재의 의상에 더해졌다. 디올의 바 재킷은 허리 라인을 강조한 코트로 재탄생했다.(공효진)GUCCIWhen 6월 2일 Where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Theme 알레산드로 미켈레식 빈티지 룩이 영국의 감성과 제대로 만났다. 영국 정원을 연상시키는 자수 장식의 꽃과 젊은이들의 펑크 룩이 미묘한 조합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