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면 꼭 산다! 에디터의 쇼핑 리스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드러그스토어, 마트, 뷰티 전문 숍 습격은 여행의 필수 코스!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운 뷰티템이나 실용적인 선물을 구입하기에 최적의 장소니까. 수많은 뷰티 제품 중 무엇을 사야 하나 고민할 코스모 걸을 위해 전 세계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에게 물었다. 당신이 여행지에서 반드시 구입하는 뷰티 아이템은?::뷰티, 아이템, 바디, 화장품, 에디터, 필수템, 여행 필수템, 치약, 샴푸, 립밤, 마스크, 드러그 스토어, 여행, 여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아이템,바디,화장품,에디터

Australia“미국에 가면 로딘의 올리오 루쏘 페이스 오일(Rodin Olio Lusso Face Oil)을 구입합니다. 피부 결을 고급스럽고 매끈하게 만들어주거든요. 또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즈 마리 스위프트의 브랜드 RMS의 ‘모먼트’(RMS Lip Shine ‘Moment’)를 구입해요. 이 제품은 로즈 마리가 지젤 번천을 위해 특별히 만든 매혹적인 캐러멜 컬러죠. 파리에 가면 구입하는 것 중 하나는 홈오파라즈민 크림(Homeoplasmine Cream)입니다. 입술, 얼굴, 손 등 다양한 부위에 바를 수 있는 멀티크림이에요. 화상에 사용할 정도로 민감한 피부에도 그만이고요.” -알렉시스 티즈데일(뷰티&라이프스타일 디렉터)Germany“프랑스에 갈 때마다 최고의 메이크업 리무버인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를 대량 구매해요. 또 민감한 피부를 위한 수분 크림인 엠브리올리스 콘센트레이티드 크림밀크(Embryolisse Lait-Cre`me Concentre′)를 구입해 옵니다. 독일에도 수입되는 제품이지만 프랑스에서 사면 가격이 훨씬 싸거든요. 그리고 미국에 가면 크레스트의 화이트스트립스(Crest Whitestrips)를 사 와요. 정말 성능이 좋은 치아 미백제예요. 에씨(Essie)의 네일 컬러도 꼭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나디너 베크(뷰티 에디터)South Africa “미국에 가면 나스의 오르가슴 블러셔를 한아름 사 와요. 뜯지도 않은 제품이 지금도 5개나 있을 정도라니까요. 그리고 호주에선 베어 미네랄스의 베어스킨 퓨어 브라이트닝 세럼 파운데이션(bareMinerals BareSkin Pure Brightening Serum Foundation)을, 상하이에선 레드 어스의 시크릿 포션 일루미네이팅 스킨 플루이드(Red Earth Secret Potion Illuminating Skin Fluid)를 사 온답니다.” -주아나 패러시라스(뷰티 에디터)Serbia“영국에 가면 선데이 라일리의 루나 슬리핑 나이트 오일(Sunday Riley Luna Sleeping Night Oil)을 구입합니다. 색깔이 예쁜 이 블루 오일을 바르면 모공이 줄어들고 피부가 매끈해지거든요. 또 알게마린의 오리지널 버블 배스 폼(algemarin Original Bubble Bath Foam)도 좋아합니다.” -나샤 벨리코비츠(편집장)Italy“저는 헤어 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그래서 미국에 가면 메인앤테일(Mane ‘n Tail)의 샴푸와 컨디셔너를 꼭 사 와요. 머릿결이 눈에 띄게 부드러워지고 빛이 나는데, 이 제품은 미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거든요.” -발렌티나 소렌티(뷰티 에디터)Russia “미국은 정말 사야 할 것이 너무 많아요. 크레스트의 치아 미백제 화이트스트립스, 프레쉬의 슈가 레몬 보디로션, 베카의 하이라이터(Becca Highlighter), ZO 스킨 헬스(ZO Skin Health)의 제품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파리에 가면 필로르가의 메조 마스크를 잊지 않고 구매하고, 스페인에서는 내츄라비쎄의 아이 크림, 이탈리아에서는 키코의 네일 제품과 립스틱, 태국에서는 사바이 아롬 페이스 마스크(Sabai-arom Face Mask), 인도에서는 파라슈트 코코넛 오일(Parachute Coconut Oil)을 사요.” -에카테리나 악센노나(뷰티 디렉터)Brazil “파리에 가면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낫 어 퍼퓸(Juliette Has a Gun Not a Perfumn)을 구입합니다. 아주 유니크하고 퓨어한 향이 일품이에요. 미국에 가면 심플한 패키지의 글로시에 퍼펙팅 스킨 틴트(Glossier Perfecting Skin Tint)를 사와요. 살짝만 발라도 프레시하고 건강해 보이는 메이크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바니아 고이(뷰티 에디터)Middle East“호주 마니아라 호주로 여행을 자주 가요. 그래서 여행지에서 사는 제품은 대부분 호주 브랜드죠. 닥터 루인스의 프라이빗 포뮬러 리뉴네일 네일 스트렝스너(Dr Lewinn’s Private Formula Renunail Nail Strengthener)는 제가 사용해본 네일 스트렝스너 중 단연 최고예요. 울트라수티컬즈의 울트라 브라이트닝 세럼(Ultraceuticals Ultra Brightening Serum)은 실제로 제 잡티를 없애준 화이트닝 세럼이고, 인비저블 징크의 틴티드 데이웨어(Invisible Zinc Tinted Daywear)는 SPF 30+의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지닌 제품이에요. 미국에 가면 꼭 CVS에 들러 뷰티 제품을 한 아름 구매하곤 하는데요, 커버걸 립스틱과 존 프리다의 럭셔리어스 볼륨 터처블리 풀 샴푸&무스(John Frieda Luxurious Volume Touchably Full Shampoo&Mousse), 코레스의 만다린 립 버터 스틱 SPF 15가 제 단골 메뉴예요.” -브룩 세버(편집장)Spain“여행지마다 꼭 사야하는 제품이 정해져 있는 편이에요. 미국에 가면 EOS 립밤 바닐라 민트와 코코넛 밀크(eos Lip Balm)와 피스트의 인스턴트 드라이 샴푸(Psssst! Instant Dry Shampoo), 쎄시 톱코트(Seche Vite Dry Fast Top Coat)를 꼭 구입합니다. 태국에 가면 넥스케어의 여드름 패치(Nexcare Medicated Zit Patche), 일본에서는 하다라보의 하이드레이틴 로션을 사죠.” -아나(편집장)Poland“일본에 가면 겐조키의 아이스 콜드 아이 크림과 베어 보디 나이트 크림을 꼭 사요. 미국에서는 스미스의 로즈버드 살브를, 한국에서는 달팽이 마스크를 구입합니다.” -이사벨라 마주르 포니아토브스카(뷰티 에디터)Philippines “미국은 뷰티 제품의 천국이죠. 우선 머리의 볼륨을 확 살려주는 클로랑의 드라이 샴푸와 얇고 힘없는 모발을 두껍고 볼륨 있는 머리로 스타일링해주는 오리베의 드라이 텍스처라이징 스프레이(Oribe Dry Texturizing Spray)는 꼭 구입하는 제품이에요. 네일 Ins.(Nails Inc.)의 네일 케일 폴리시도 좋아하는 제품이죠.” -메리엄 아하리(뷰티 에디터)Korea “이미 해외의 유명 제품은 대부분 한국에 들어와 있지만, 그래도 해외여행을 가면 꼭 사 오는 제품이 있죠. 일본에 가면 가오 메구리즘 증기 아이 마스크와 로토 Z!(Rohto Z!) 안약은 꼭 사요.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일본에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해요. 로토 Z!는 강도가 1부터 10까지 있는 안약인데 눈에 넣는 순간 눈의 피로가 한 번에 사라지는 기분이 듭니다.” -최향진(뷰티 디렉터)“마트나 드러그스토어에 가 치약을 종류별로 구입해요. 마비스(Marvis), 유시몰(Euthymol), 메리돌(Meridol), 엘멕스(elmex), 아요나(AJONA), 엘지디움(Elgudium), 달리(Darlie) 등 유명한 치약은 하나씩 꼭 사서 사용해봐요.” -하윤진(뷰티 에디터)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