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표 러블리 숙취 메이크업 따라잡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드라마 <또 오해영> 속 서해영(서현진)의 러블리한 숙취 메이크업은 뭔가 다르다? 레드 블러셔로 리얼하면서도 사랑스럽게 완성하는 ‘오해영’표 러블리 숙취 메이크업의 비밀은 이렇다! ::또오해영, 숙취, 메이크업, 러블리, 치크, 블러셔, 볼터치, 코스모 캠퍼스 | 또오해영,숙취,메이크업,러블리,치크

 Step 1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이 필수!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 피부톤을 정리하고, 파운데이션 스펀지로 충분히 두드려 피부결을 균일하게 정돈할 것.  Step 2  일반적으로 치크를 바르는 애플존보다 살짝 윗부분에 치크를 바르는 것이 포인트. 콧망울 옆, 눈가 아래 부분에 점 찍듯 치크를 찍어 올린다.  Step 3  스펀지로 step 2에서 찍어 둔 치크를 살살 문질러 자연스럽게 펼친다. 그러데이션이 포인트인만큼 한 번에 컬러를 올리기 보다 여러 번에 걸쳐 덧바르고 펼쳐야 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숙취 메이크업의 관건은 치크의 위치죠. 컬러를 지나치게 넓게 펼치거나 눈가 가까이에 바르면 너무 과해 보일 수 있으니 치크 위치를 애플존보다 살짝 높게 바르는 정도로만 메이크업하고, 치크를 살살 펴 발라 자연스럽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서현진 메이크업 담당 김수빈(우현증 메르시 원장)러블리 룩을 원한다면 피치 핑크만취해 비틀대는 오해영이 사랑스러워 보인 이유는 바로 핑크 치크 덕! 약간 상기된 듯 사랑스러운 여친룩을 원한다면 여리여리한 피치 핑크 컬러를 선택하자. 브러시에 치크를 충분히 묻힌 다음 손등에 살짝 털어낸 후 광대 위쪽에 슥슥 펼칠 것. 사용 스킬이 필요한 크림보다는 블렌딩이 쉬운 파우더 타입을 추천한다.(왼쪽부터) 미샤 컬러빔 블러셔 CR01 피치 퓨레 7천8백원. 더샘 샘물 스마일 베베 블러셔 03 블링핑크 6천원. 이니스프리 미네랄 블러셔 3호 벚꽃 닮은 연핑크 7천원리얼 숙취를 원한다면 레드 핑크조금 더 리얼한 숙취 룩을 원한다면 레드톤의 치크를 선택할 것. 컬러가 튀는데다가 크림 제형의 특성 상 뭉치기 쉬우니 손 보다는 브러쉬나 퍼프를 사용하자. 일단 원하는 부위에 찍어 컬러를 올린 다음 브러쉬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가며 좌우로 넓게 펼치면 된다. (왼쪽부터) 토니모리 치크톤 싱글 블러셔 C03 이슈레드 6천원. VDL 페스티벌 블러셔 501 스페인클럽 1만4천원.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 튤립 3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