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식히는 호흡법은 따로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갈증이 심해지는 여름, 호흡만 잘해도 갈증 해소는 물론 뜨거워진 몸을 식힐 수 있다고 가정의학과 이승남 전문의는 말한다. 그가 알려주는 다음의 시탈리 호흡법으로 몸속까지 촉촉하게 만들어보도록!::건강, 헬스, 운동, 호흡, 호흡법, 시탈리 호흡법,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화, 러닝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건강,헬스,운동,호흡,호흡법

  1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 가능하면 가부좌나 반가부좌, 금강좌 등 명상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2  등을 곧추세우고 머리는 등과 수직이 되도록 한다. 양손을 무릎 위에 얹어 엄지와 검지 끝을 붙이고 나머지 세 손가락은 편다. 3  혀를 튜브처럼 말아 입 밖으로 내민다. 마치 빨대로 물을 마시듯 혀를 통해 공기를 가득 들이마신다. 공기가 혀의 좁은 틈을 통과하는 동안 저절로 “쓰~”라는 치찰음이 나게 된다. 그다음 혀를 풀고 입을 다문 뒤 코로 숨을 내쉰다. 어떤 운동화를 사야 할지 고민에 빠져 있다고? 최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능을 따지기보다 내 발에 편안한 운동화를 신어야 부상 위험이 줄어든다고 한다. 러닝화를 살 계획이라면 오후 5시쯤 구입하도록. 발이 최대로 부어 있을 때 신어봐야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제대로 고를 수 있을 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