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들의 커플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번 만나기 전에 어떻게 입을 지 작전이라도 짜는 걸까? 한 여름에도 절대 떨어지는 법이 없는 커플들! 그 중에서도 만날 때마다 화보처럼 멋스럽게 차려 입고 나타나는 커플들의 룩을 살펴봤다.::사랑꾼, 커플, 커플룩, 클로에 세비니, 리키 사이즈, 레드 카펫, 벨라 하디드, 더 위켄드, 올블랙 룩, 빈티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사랑꾼,커플,커플룩,클로에 세비니,리키 사이즈

  Chloe Sevigny & Ricky Saiz 빈티지룩을 즐겨 입는 클로에 세비니. 그녀는 남자친구인 리키 사이즈를 만날 때 레드 카펫과 일상 룩을 넘나들며 자수 장식이나 레이스가 있는 롱 드레스를 즐겨 입는다. 그녀만의 드레스 업&다운의 방식은 헤어 스타일이나 립 컬러로 변화를 주는 것. 그런가 하면 슈프림 디자이너인 리키 사이즈는 그만의 감각을 살려 빈티지한 티셔츠에 재킷을 매치하고 군더더기 없는 피트의 팬츠에 첼시 부츠를 매치한다.  Bella Hadid & The Weeknd 언니인 지지 하디드 못지 않게 남자 친구인 더 위켄드와 열렬히 연애 중인 벨라 하디드. 이 둘은 몸의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한 몸처럼 보이는 올블랙 룩을 즐겨 입는데, 더 위켄드는 같은 블랙 슈트에도 티셔츠에 목걸이를 매치하거나, 셔츠에 보타이를 하는 식으로 이너를 연출한다. 그렇다면 벨라 하디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도록 커팅이 독특한 드레스나 실루엣이 드러나는 것을 선택하는 편. 그리곤 클러치 대신 더 위켄드의 손을 옆구리에 낀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