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스릴 넘칠 수 없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퇴근 후 사이클을 타고, 틈만 나면 강으로 바다로 수상 스포츠를 즐기러 가는 여자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스포츠를 위해 팔당, 가평, 양양 등 국내 곳곳으로 떠나는 이들을 만났다.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취미 생활도 즐기는 그녀들이 들려준 스포츠의 진정한 매력은? ::스포츠, 바디, 수상스키, 스릴, 중독, 이유미, 데이즈데이즈, 운동, 건강, 다이어트, 취미, 바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스포츠,바디,수상스키,스릴,중독

#수상스키 #스릴 #중독 이유미(레스토랑 오너) @yumi_leelee전라도 광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이유미는 여름만 되면 한 달에 1~2주씩 가평으로 올라와 수상스키를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여름밖에 즐길 수 없으니까 틈만 나면 수상스키를 타러 와요. 처음엔 투 스키로 시작하는데 안 되던 자세가 되면 원 스키로 바꾸고, 그럼 또 다음 목표가 생기죠. 계속 도전하고 성취하는 재미가 있어 중독성이 강해요.” 4년 전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다가 한때는 밤늦게 퇴근 후 새벽에 수상스키를 타고, 아침에 바로 출근하는 일상을 반복할 정도로 중독됐다고. “그렇게 열심히 하다 보니 3년 전 처음으로 나간 합천 대회에서 5등을 수상했어요. 그 후에도 꾸준히 대회에 참가했죠. 올해도 하반기에 있는 자유 슬라롬에 출전할 계획이에요!” 그녀는 미국의 레저 스포츠 브랜드인 ‘구디’ 소속 레지나 자크스 선수를 좋아해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하고 포스팅을 늘 챙겨본다. 장비와 옷도 구디 제품을 가장 많이 갖고 있다는 그녀. “처음엔 레지나 선수 때문에 좋아하게 됐는데, 기능성이 좋아 계속 구입했어요.  물에서 하는 스포츠 룩은 화려한 컬러가 많지만 저는 무게감 있는 블랙&화이트 컬러를 즐겨 입는답니다.” 수상스키를 처음 시작할 땐 혼자였지만, 지금은 함께 타는 친구도 많아졌다. “주위 사람들에게 계속 권유하다 보니 ‘수상스키 전도사’라는 별명도 얻었어요. 같이 하면 함께 여행 온 기분이 들어 더 좋거든요!”구디의 래시가드와 쇼츠를 입고 보트 위에 앉은 그녀. (왼) 얼마 전 새로 구입한 구디의 원 스키와 마스터의 핸드과 로프, NR 9.75의 장갑. (오) 작년 용인 대회에서 자유슬라롬 A조 1등을 차지했다. (영상) 가평의 레저 스포츠 클럽에서 블랙&화이트 룩에 라이프 재킷을 입고 수상스키를 즐기는 그녀.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