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할리우드의 잘나가는 딸들

잘나가는 그녀들에겐 이유가 있다? 할리우드에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지금 가장 핫한 3명의 딸들. 릴리 로즈뎁, 윌로 스미스, 카이아 거버의 매력은 무엇이고 평소 스타일은 어떨지, 샅샅이 파헤쳐보자.

BYCOSMOPOLITAN2016.06.08


 

릴리 로즈 뎁

바네사 파라디와 조니 뎁 사이의 딸인 릴리 로즈 뎁. 작년 샤넬의 뮤즈로 발탁되며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그녀는 엄마와 패션 센스도 판박이! 99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못지 않게 성숙한 외모와 자신만의 확고한 패션 취향을 갖고 있기도 하다. 레드, 옐로, 퍼플 등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섞인 복고 풍의 룩을 즐겨 입고, 섹시한 드레스에 숄을 걸치는 식!


(왼쪽부터)톡톡 튀는 컬러 톱에 데님 팬츠로 복고 무드를 더하고, 초커로 마무리! 2016 칸 영화제에 초청된 <더 댄서>에 이사도라 던컨 역으로 출연한 그녀는 샤넬 룩을 입고 등장했다. 눈빛부터 패션, 몸매까지 모두 예사롭지 않은 그녀. 누가 대체 16살이라는 사실을 믿을까? 슈트를 스타일링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이너로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그 위에 레드 컬러의 긴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그녀. 



 

윌로 스미스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의 딸, 윌로 스미스. 오빠인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어렸을 때부터 TV와 영화에 종종 등장하기도 했던 끼가 넘쳤던 그녀. 100m 밖에서도 눈에 띄는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코뚜레를 연상시키는 피어싱 덕분일까? 칼 라거펠트도 그녀의 매력에 반해 샤넬의 뮤즈로 선정했다. 마찬가지로 그와 동시에 새로운 잇 아이콘으로 등극! 


(왼쪽부터)SF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차림으로 샤넬 패션쇼에 등장해 시선을 한 몸에 모은 그녀. 포켓 팬츠, 구멍 숭숭 뚫린 티셔츠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능력이란! 심플한 룩도 스웩 넘치는 그녀가 입으니 왠지 다른 느낌. 



 

카이아 거버

카이아 커버를 보면 누군가 오버랩되지 않는가? 바로 90년대 톱 모델이었던 신디 크로포드!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서인지 그녀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평소 즐기는 룩은 그녀의 멋진 몸매가 드러날 수 있는 보디 컨셔스 드레스나 미니드레스, 혹은 등이 훤히 파인 디자인의 아이템!


(왼쪽부터)노출이 많지 않아도 펀칭 디테일과 매끈한 어깨 라인 때문에 룩이 살아난다. 그녀의 고급진 아름다움도 한 몫 하는 듯! 등이 훤히 파인 블랙 드레스 하나만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H&M X 발망 콜라보레이션 룩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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