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사수! 철벽 베이스 메이크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이 되면 여자는 바쁘다.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것은 물론 땀과 물에도 끄떡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어디 그뿐이더냐! 옷으로 숨긴 울퉁불퉁한 보디를 실크처럼 매끈하게 다듬어야 한다. 어쩔 수 없다. 쿨한 서머 퀸이 되려면 여름이 오기 전에 바삐 움직일 수밖에!::피부, 자외선, 여름, 피부관리, 피로, 수정, 수정 메이크업, 뷰티, 화장품, 메이크업, 베이스, 팩트, 진정,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피부,자외선,여름,피부관리,피로

(왼쪽부터)1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매트 레스큐 4만2천원.2 메리케이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선스크린 SPF 15 3만9천원. 프라이머를 사용해 철벽 베이스 메이크업하기땀과 피지에 녹아내린 메이크업 위에 아무리 팩트를 덧바른들 프레시한 피부가 될까? “오일 프리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 뒤 프라이머를 덧발라요. 지성 피부라면 베이스 메이크업 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건성 피부라면 베이스 메이크업 후 피지 폭발 부위에만 사용하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류현정의 조언이다.(왼쪽부터)1 토니모리 페이스톤 크리미 팁 컨실러 SPF 30 PA++ 4천5백원.2 버버리 캐시미어 컨실러 5만원대. 이니스프리 미네랄 커버핏 컨실러 7천원.단계별로 수정 메이크업하기아무리 멜팅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도 오후만 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피지를 막을 자 누가 있으랴? “기름종이로 피지를 가볍게 정리한 뒤 얼굴에 미스트를 뿌려주세요. 그런 다음 퍼프로 두드려 뭉친 메이크업을 펴줍니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메이크업이 밀가루 반죽처럼 단단히 뭉쳐 있다면 워터리한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뭉친 부위에 바른 뒤 마지막으로 선 팩트를 가볍게 터치하면 무너진 피부가 곧바로 소생한답니다.” 류현정이 공개하는 수정 메이크업 비법이다.여름용 수정 파우더 팩트는 내가 최고! 파우더 팩트를 바르면 바를수록 가뭄 든 논바닥처럼 갈라지며 메이크업이 떡진다고? 얼굴에 깃털처럼 가볍게 흡수돼 피부에 투명하고 보송함만 남기는 다음의 서머 팩트를 쓰면 얘기가 달라진다! (위에서부터)1 샤넬 르 뗑 울트라 뜨뉘 울트라웨어 플로리스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15 7만7천원실크처럼 고운 텍스처가 작은 모공까지 투명하고 보송보송하게 감춰주는 광채 팩트.2 빌리프 올마이티 선파우더 리미티드 에디션 SPF 50+ PA+++ 3만원 여름마다 선보이는 빌리프와 알로의 다섯 번째 컬래버레이션. 이번 시즌에는 패키지가 리뉴얼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3 에르보리앙 0.09 터치 오 진생 4만1천원물 대신 식물 추출 워터와 오일 성분이 함유된 말랑말랑한 젤리 텍스처의 크리미한 파우더 콤팩트.  4 한율 커버 팩트 SPF 30 PA+++ 4만원대초미세 나노 입자가 피부에 자석처럼 부드럽게 밀착돼 뭉침 없이 피부를 매끈하고 보송하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