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 된 90년대 키키 소녀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션 브랜드 담당자들을 만나면 하나같이 묻는다. “요즘 누가 핫해요? 우리 브랜드에 어떤 모델이 잘 어울릴까요?” 핫한 아이돌들이 물망에 오르지만 자신만의 패션 감각으로 꾸준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셀렙들이 있다. 바로 90년대 패션 잡지를 거쳐 지금은 자신만의 짙은 색깔을 가진 여배우들! 그 중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은 두 여배우의 룩을 살펴보자.::셀럽, 셀러브리티, 칸, 영화제, 칸 영화제, 스타일, 김민희, 배두나, 키키, 모델, 이슈, 패션, 아이템, 패션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셀러브리티,칸,영화제,칸 영화제

 김민희    (왼쪽부터)1 잡지 모델 시절 신민아, 김효진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2 2013년에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구찌 드레스를 입은 그녀.(왼쪽부터)1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쇼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그녀의 트렌치 룩도 화제가 됐다. 2 칸 영화제의 포토콜에서는 ‘파리 인 로마’를 주제로한 샤넬의 공방 컬렉션 드레스를 입고 등장! 배두나 (왼쪽부터)1 1998년 쿨독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광끼>에 출연하던 시절. 2 영화 <공기 인형>으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처음으로 칸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왼쪽부터)1 니콜라스 제스키에르와 친구가 된 후 루이 비통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는 모습. 2 영화 <도희야>로 두번째 칸 영화제에 갔을 땐 포토콜과 레드 카펫에서 연이어 루이 비통 드레스를 입었다.  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fareast;mso-bidi-font-family:바탕;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