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패션이 궁금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션에 자신이 없다고요? 트렌드에 뒤처지는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코캠이 알려주는 몇 가지 키워드만 기억하면 되니까요. ::유행, 패션, 키워드, 모델, 최소라, 런웨이, 아이템, 리본, 세컨브랜드, 문수권세컨, MIF, 에이치블레이드, 스트라이프, 코스모캠퍼스 | 유행,패션,키워드,모델,최소라

Q. 이번에 모델 최소라가 패션 위크를 주름잡는 모습을 보고 소름이 돋았어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런웨이에 모델로 선 거죠? - 김현아(한양여자대학교 도예과 2학년)A. 올 한 해는 그야말로 최소라의 해죠. 4대 패션 도시를 돌며 무려 51개의 런웨이에 섰다면 믿어지나요? 동양 모델 중 1위로 당당히 이름을 알리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어요. 그녀가 떴다 하면 포토그래퍼도 재빠르게 캐치! Q. 독특한 디테일의 아이템을 모으는 게 취미예요. 요즘은 어떤 게 유행인가요? - 정수연(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3학년)A. 배배 꼬인 디테일의 아이템이 스트리트를 강타했어요. 리본을 묶기 바로 전과 비슷한 모양! 스 셔츠부터 조그만 크기의 귀고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왼쪽부터) 셔츠 가격미정 프리마돈나. 이어링 2만5천원 자라. 신발 5만9천5백원 페르쉐.Q. 우리나라 디자이너도 세컨드 브랜드가 있나요? - 문예진(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학년)A. 정답은 Yes! 디자이너 권문수는 ‘문수권세컨’이라는 레이블로 후디와 스 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발표했고요, 프리마돈나는 여대생들이 홀딱 반할 만한 비주얼의 ‘MIF(메이드 인 프리마돈나)’를 만들었어요. 디자이너 한상혁은 스트리트 무드로 가득한 ‘에이치블레이드’를 선보이기도! Q. 매일같이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요. 밋밋한 스타일링이 지겨울 땐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오채원(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3학년)A. 구세주와도 같은 스트라이프 프린트를 기억하세요! 알록달록한 컬러가 더해진 스트라이프라면 경쾌한 무드를 업시킬 수 있죠. 옷뿐만 아니라 백이나 슈즈, 스카프 등 액세서리로도 활용하기 좋아요.1.9만8천원 럭키슈에뜨 2.39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3.3만9천원 자라 4.9만8천원 타미 힐피거 5.43만원 헬렌 카민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