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엄체크로 여름을 뜨겁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네모 반듯한 깅엄체크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롤리타 무드를 입은 깅엄체크 스윔웨어, 마치 탄산음료처럼 톡 쏘는 경쾌한 컬러가 더해진 체크 액세서리들은 눈 앞으로 다가온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테니까!::깅엄체크, 체크, 켄달 제너, 체크 아이템, 코디, 패션, 셀럽, 아이템, 패션 아이템, 유행,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깅엄체크,체크,켄달 제너,체크 아이템,코디

(켄달 제너. 마르고 브룩스. )(왼) 깅엄체크 크롭톱과 팬츠를 세트플레이로 연출한 켄달 제너.(오) 바캉스 룩으로 제격인 오프숄더 미니드레스. 모델 마르고 브룩스는 벨트를 더해 허리를 잘록하게 상조했다. 영화 <리플리> 속 기네스 팰트로의 해변 룩을 기억하는가? 아름다운 남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깅엄체크 비키니 톱에 화이트 셔츠를 질끈 묶은 그녀의 스타일은 지금 봐도 여전히 멋스럽다. 바캉스 시즌, 영화 속 주인공처럼 깅엄체크에 도전해보는 것 어떨까. 굵은 체크의 미니드레스 하나로 포인트를 주거나, 라운드 커팅을 더한 쇼츠에 화이트 셔츠를 더하는 식으로 명료하게 스타일링하는 게 좋다. 보다 경쾌하게 즐기고 싶다면 비비드 컬러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Victoria Beckham. Chanel.)(왼)Victoria Beckham. (오)Chanel1  43만8천원 에센셜. 2 19만5천원 라코스테. 3 11만8천원 스와치. 4 6만9천원 로켓런치. 5 90만원대 미우미우. 6 15만8천원 클럽모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