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매하러 갑니다, 새로 나온 영화 10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서울의 여름이 시작됐어요. 올해도 기나길 게 분명한 여름을 버티려면 문화생활 충전이 시급합니다.::영화, 영화관, 데이트, 영화, 영화감상, 극장, 명작극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유아 어글리 투> 누나의 죽음 이후 홀로 남겨진 조카를 돌보기 위해 가석방된 ‘윌’(에이단 길렌)과 조카 ‘스테이시’가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왕좌의 게임>의 ‘리틀핑거’, 에이단 길렌이 구수한 삼촌미를 뽐낸다. 5월 26일 개봉.




<미 비포 유> 존엄사 이슈를 대두시켰던 베스트셀러 <미 비포 유>를 원작으로, 역시 <왕좌의 게임>의 ‘대너리스’ 에밀리아 클라크가 주인공 ‘루이자’를 맡았다. 보다 보면 조금, 아니 많이 울컥할지도 모른다. 6월 2일 개봉.



한국영화



<아가씨>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드디어 그 실체를 공개한다. 원작 소설 <핑거 스미스>의 설정을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으로 시공간을 옮겼다. 시대의 혼돈에 걸맞은 뒤틀린 욕망을 박찬욱식으로 담았다. 6월 1일 개봉.




<비밀은 없다> ‘구탱이형’ 김주혁의 첫 악역 도전! 국회 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는 15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6월 23일 개봉.




다시 태어난 고전

이미 고전으로 자리한 상상 속의 세계에 또 다른 상상력이 더해진다면?


<정글북>


<정글북> 추억 돋는 <정글북>이 실사판으로 제작됐다. 물론 실사는 ‘모글리’(닐 세티) 하나지만 말이다. 뛰어난 영상미는 물론이고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벤 킹슬리, 크리스토퍼 월켄, 루피타 뇽 등 목소리 출연진이 어마어마하다. 북미에서의 엄청난 히트로 벌써 속편 제작에 착수했다. 6월 9일 개봉.


<미스터 홈즈> 우리의 간달프이자 마그네토인 이안 맥켈런이 은퇴한 명탐정 셜록 홈즈가 되어 돌아왔다. ‘셜로키언’을 자처하는 작가들이 셜록 홈즈 탄생 120주년을 맞아 아서 코난 도일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발표한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을 원작으로 했다. 5월 26일 개봉.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오만과 편견>에 ‘좀비 바이러스 창궐’이라는 설정을 더했다. 19세기 영국, 시집 잘 가는 것보다는 좀비 잘 잡는 것이 목표인 ‘엘리자베스’(릴리 제임스)와 좀비 사냥꾼 ‘다아시’(샘 라일리)의 유혈 낭자한 액션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5월 25일 개봉.




이달의 재개봉관

극강의 감성과 금기시된 욕망의 상징이 돼 어른들의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영화 3편이 재개봉을 기다린다.



<세 가지 색: 블루> 교통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은 ‘안나’(줄리엣 비노쉬)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세상과의 소통을 단절한다. 푸르스름한 빛을 통해 삶의 우연성, 감정의 정화 그리고 치유를 말하는 시대의 걸작. 줄리엣 비노쉬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만날 수 있다. 6월 2일 개봉.




<연인>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 <연인>을 원작으로 90년대 초반 관능의 대명사가 됐던 영화. 베트남을 배경으로 가난한 10대 프랑스 소녀(제인 마치)와 부유한 중국 남자(양가휘)의 육체적 관계를 그린다. 학창 시절 친구네 빈집에 모여 몰래 봤던 여중고생들, 꽤 있었지 아마? 6월 16일 개봉.




<피아니스트> 칸영화제 그랑프리,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한 마스터피스. 피아니스트 ‘에리카’(이자벨 위페르)와 청년 ‘월터’의 뒤틀린 사랑과 욕망을 담았다. 거장 미카엘 하네케의 연출력에 파격도 우아하게 표현한 이자벨 위페르의 연기를 주목할 것! 6월 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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