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모델핏vs셀렙핏 승자는 과연 누구

런웨이에 섰던 모델의 룩을 그대로, 혹은 자기 스타일대로 개성을 살려 입은 스타들. 과연 둘 중 당신이 생각하는 승자는 누구?

BYCOSMOPOLITAN2016.05.20



이요원 in 지암 바티스타 발리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스트랩 힐을 벗고 발목까지 오는 힐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 수! 잘록한 허리를 좀 더 강조하고 화이트 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끌어 올렸다. 결론은? 이요원 윈! 




케이트 블란쳇 in 루이 비통 
슈즈의 탓일까? 루이 비통 런웨이에선 분명 쎈케였는데 케이트가 입으니 우아한 느낌마저 든다. 게다가 좀 더 글래머러스한 느낌! 



젠다야 콜맨 in 하이더 아커만
취향이 뚜렷한 젠다야답게 섹시한 슈트를 스웩 넘치게 스타일링했다. 이너에 레더 브라 톱을 매치하고 재킷을 활짝 열어 터프하게 변신! 개성 넘치는 그녀에게 슬며시 한 표를 던져본다. 



시에나 밀러 in 크리스토퍼 케인
앞을 모두 가려버리는 헤어 스타일에 부담스러운 슈즈까지! 리얼 웨이로 입기엔 대략 난감한 룩을 멋지게 스타일링한 시에나 밀러. 마른 몸매보다 탄탄한 몸매인 그녀가 입으니 룩이 생기를 띄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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