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먹으면 노화가 빨리 온다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안티에이징을 원한다면 음식 역시 선별해 먹어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채널 ‘프리벤션’이 소개한 이 음식들만큼은 피할 것.::피부 노화, 피부 ,노화, 노화 촉진, 안티에이징, 건강, 관리, 피부관리, 맥주, 유제품, 콜라, 구운 고기, 고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피부 노화,피부,노화,노화 촉진,안티에이징

유제품 버터, 치즈 등 유제품을 과다하게 먹으면 피부에 주름이 많이 생길 수 있다. 유제품 속 유당 역시 당분의 한 종류라는 사실을 기억할 것.탄산음료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피부 조직을 이루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돼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는 당화 반응이 일어나 피부 노화를 촉진할 가능성이 높다. 탄산음료 속 당분 역시 피부의 콜라겐에 손상을 줘 탄력을 빼앗아 간다. 또한 탄산음료에 함유된 카페인 성분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구운 고기 고기를 먹을 때는 굽거나 튀기는 것보다 찌거나 끓여 먹는 것이 좋다. 고열로 조리한 육류는 단백질에 당분이 결합한 최종 당화 산물을 지니는데, 이것은 피부 콜라겐을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탱탱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삼겹살과 스테이크를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는 말씀.맥주 과도한 음주로 간이 손상되면 피부에 발생하는 독소를 제거하지 못해 각종 트러블을 유발한다. 술 중에서도 맥주가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맥주에 함유된 말토오스(맥아당)는 당화 반응을 촉진하므로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은 자제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