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파우치, 넘나 예쁜 것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5월은 과제의 달! 매일 노트북을 들고 학교를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민감한 내 노트북이 잘 버텨줄지 걱정이라면? 노트북에 예쁜 옷을 입혀주는 건 어떨까. 그래서 소개한다! 넘나 예쁜 노트북 파우치~ ::노트북, 파우치, 올뉴프레임, 라인프렌즈, 페비스, 희움, 코스모 캠퍼스 | 노트북,파우치,올뉴프레임,라인프렌즈,페비스

#올뉴프레임올뉴프레임은 이 시대의 젊은 작가, 디자이너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에서는 다양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진 노트북 파우치를 만날 수 있다. 종류가 무척 많아서 이것들 중 하나는 반드시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파우치 사이즈역시 아이패드, 11인치, 13인치, 15인치로 다양하다. 게다가 지금 홈페이지에서는 노트북 파우치 스크래치 세일과 럭키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끝나기 전에 달려가시길!가격 2만원대 홈페이지 http://allnewframe.com#라인 프렌즈귀여운 것을 좋아한다면 주목! 라인 프렌즈의 노트북 파우치가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다.  라인 프렌즈에서 가장 인기 많은 곰돌이 캐릭터 브라운이 노트북 파우치가 되었다. 동글동글했던 정체성을 잃고 네모가 되어버렸는데도 귀여움은 두 배로 증가했다. 특히나 파우치 앞쪽 브라운의 눈, 코는 자수로 새겨진 덕분에 고급스럽기까지 하다. 안감은 보들보들한 밸보아 원단으로 만들어져 감촉이 매우 좋다. 이 정도면 민감한 내 노트북을 보호하기에 안성맞춤!가격 13인치 3만8천원, 15인치 4만8천원 홈페이지 http://store.linefriends.com#페비스페비스는 하이엔드 노트북 파우치 브랜드이다. 페비스의 파우치에는 두 가지 라인이 있다. 유쾌한 감성을 담은 럭비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쳐 라인과 패브릭 본연의 패턴과 질감을 담은 패턴 라인이 그것이다. 시그니쳐 라인은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것이 특징이다. 멋진 페비스 로고와 함께 새겨진 아기자기한 럭비 캐릭터가 시선을 끈다. 패턴 라인은 스트라이프, 도트, 플라워 등의 패턴이 반복되는 재미가 있다. 두 라인 모두 예쁜 건 마찬가지이니 취향대로 골라잡길 바란다.가격 시그니쳐 라인 6만9천원, 패턴 라인 4만7천원 홈페이지 http://www.febis.co.kr#희움희움의 노트북 파우치는 조금 특별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심달연 할머니의 압화 작품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정서치료를 위해 시작한 원예수업을 통해 압화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셨고, <꽃의 향연>, <병화>, <그네> 등의 작품을 남기셨다. 이토록 꽃을 사랑한 故심달연 할머니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계속 기억하고 싶다면 희움 노트북 파우치를 통해 그것을 실천해보자.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가격 13인치 2만7천원, 15인치 2만9천원 홈페이지 http://www.joinheeum.comabortion dc abortion percentages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