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내는 원더걸스 유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원더걸스 유빈이 훌쩍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났다.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광활한 사막 위에 선 그녀의 빛나는 순간.::스타, 셀럽, 유빈, 원더걸스, 걸크러쉬, 화보, 매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스타,셀럽,유빈,원더걸스,걸크러쉬

수영을 하며 한가롭게 휴식을 즐기는 그녀.원피스 래시가드  13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예전에는 무조건 ‘내가 최고야’라는 생각으로 무대에 서곤 했는데 요즘엔‘사람들이 과연 좋아해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이렇게 바뀐 걸 보면이젠 무대에서도 예전보단 여유가 생긴 거겠죠.”탄탄한 복근으로 완성한 리조트 룩.크롭트 래시가드 7만9천원, 스윔 팬츠 5만9천원, 모자 4만9천원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사막에서 더 돋보이는 그녀의 래시가드 룩. 래시가드 7만9천원, 스윔 팬츠 6만9천원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광활한 자연 속에 녹아든 그녀의 모습.집업 크롭트 래시가드 8만9천원, 워터 레깅스 7만9천원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 여행의 자유와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비키니(세트) 10만9천원, 워터 레깅스 8만9천원 모두 르꼬끄 스포르티브. 선글라스 19만원 히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