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패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칸 영화제! 지금부터 영화제의 번외편, 레드카펫 드레스 시상식을 시작합니다.::셀럽, 셀러브리티, 칸, 영화제, 칸 영화제, 스타일, 커플, 맨발, 줄리아 로버츠, 이슈, 패션, 아이템, 패션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셀러브리티,칸,영화제,칸 영화제

베스트 커플룩55세의 꽃중년 조지 클루니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38세의 우아한 아말 클루니. 연노랑색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그의 피앙세임을 제대로 보여줬다.  냉동 미모 ‘아가씨’하객 패션, 공항 패션 등 입기만 하면 전설처럼 회자 되는 그녀의 패션 센스는 칸에서도 발휘됐다. 레드 카펫에선 구찌 드레스를, 포토콜 이벤트에서는 샤넬 드레스 입고 나타나 칸영화제의 신스틸러가 됐다.D라인S라인보다 섹시한 D라인을 드러내며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가쉽걸의 풋풋함은 없지만 여유롭고 당당한 미소로 레드 카펫을 밟았다.  또! 빠라디바네사 빠라디의 유년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릴리 로즈 뎁. 아니 근데 드레스 바뀐 거 아니고? 칼 라거펠트의 뮤즈답게 모녀가 샤넬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골랐다.  맨발의 청춘아르마니 드레스 속에 그녀가 맨발일 줄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을 듯! 하이힐을 신지 않으면 입장이 거부됐던 칸 영화제에 당당하게 맨발로 계단을 오른 줄리아 로버츠.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칸 영화제! 지금부터 영화제의 번외편, 레드카펫 드레스 시상식을 시작합니다.::셀럽, 셀러브리티, 칸, 영화제, 칸 영화제, 스타일, 커플, 맨발, 줄리아 로버츠, 이슈, 패션, 아이템, 패션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