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퀸으로 살아남는 법 - 페스티벌 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막 중간고사를 마친 코캠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 각 대학 축제부터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지는 각종 페스티벌까지, 이제 신명 나게 놀 일만 남았다. 누구보다 예쁘게, 신나게, 그리고 화끈하게 즐기는 페스티벌 걸이 되는 법!



NEW BOHEMIIAN GIRL

뮤직 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티켓을 구했다면 이젠 페스티벌 룩을 준비해야 할 차례! 페스티벌을 위한 룩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보헤미안 무드보단 캐주얼한 데님과 티셔츠를 적절히 더하는 게 한층 더 세련돼 보인다.


(좌측)로브 17만8천원 뎁. 티셔츠 3만4천5백원 일레븐파리. 선글라스 19만5천원 클릭클락. 쇼츠 2만9천원 H&M. 백 69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헤어밴드로 연출한 스카프 1만원대 레나크리스. 귀고리 3만6천8백원 프란시스케이. 목걸이 1만5천원 젤라시. 팔찌 (왼쪽)3만5천원 겟미블링, (오른쪽 위부터)1만6천원 쥬얼카운티, 2만7천원 겟미블링.

시계 각 13만8천원 모두 밀튼스텔리. 반지 (왼쪽부터)1만원대 쥬얼카운티. 2만4천원 겟미블링. 즈 7만8천원 알도.


(우측상단 위에서부터)트로피컬 무드의 로브 하나면 보헤미안 걸로 변신! 5만9천원 H&M. 풍성한 프린지 디테일 미니 백 69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리는 레터링 슬리브리스 톱 12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톡톡 튀는 패치워크 데님 쇼츠 12만8천원 게스 진.음악에 몸을 맡기려면 편한 운동화는 필수! 11만5천원 컨버스.





FESTIVAL STREET QUEEN

페스티벌 룩 하면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은? 데님 쇼츠, 찰랑찰랑 프린지 디테일 그리고 화려한 액세서리! 이날만큼은 조금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해도 좋다.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룩으로 스타일링하면 다른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

뮤직 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티켓을 구했다면 이젠 페스티벌 룩을 준비해야 할 차례! 페스티벌을 위한 룩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보헤미안 무드보단 캐주얼한 데님과 티셔츠를 적절히 더하는 게 한층 더 세련돼 보인다.

(좌측부터)카일리 제너,켄달 제너, 퍼기, 벨라 손.




CANDY EYES

화려하게, 그리고 개성 있게 꾸밀수록 인정받고 주목받는 곳이 바로 페스티벌이다. 그간 너무 화려해 보일까 봐 감히 시도하지 못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둔 워너비 룩이 있다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보시길. 예를 들면 비비드한 컬러로 화려하게 라인을 그려 넣은 컬러풀 아이라인처럼 말이다. 오렌지, 블루, 옐로, 그린 등 눈이 시리도록 쨍한 컬러 라이너를 사용해 원하는 대로 슥슥 긋기만 하면 된다. 최대한 화려하게! 그리고 개성 넘치게!

(좌측부터)맥 프로 롱웨어 워터프루프 컬러 스틱 프리스키 블루 3만2천원대.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XL 2만9천원대. Giambattista Valli





태양을 피하는 방법

강렬히 내리쬐는 햇볕을 막아줄 미러 선글라스는 눈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한층 더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준다.

(위부터)34만5천원 베디베로 by 세원 ITC. 38만5천원 린다페로우 컬렉션 by 한독. 17만9천원 알로. 21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18만9천원 카린 선글라스.20만원대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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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중간고사를 마친 코캠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 각 대학 축제부터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지는 각종 페스티벌까지, 이제 신명 나게 놀 일만 남았다. 누구보다 예쁘게, 신나게, 그리고 화끈하게 즐기는 페스티벌 걸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