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돋보이는 시계 스타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손목만 봐도 그 사람의 취향을 알 수 있다. 시크한 매력의 블랙 스트랩부터 오피스 우먼이라면 하나쯤 소장해야 할 스틸 시계까지,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에디터들이 갖고 싶은 시계는 무엇일까?::패션, 코디, 주얼리, 시계, 아이템, 워치, 명품, 오피스 우먼, 사무실, 소장, 스틸 시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코디,주얼리,시계,아이템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시계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다면 스틸 소재의 시계가 제격이죠. 까르띠에 발롱 블루 워치는 남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커플 시계로도 추천해요.” -패션 에디터 김주현재킷 39만8천원 오즈세컨. 톱 5만9천원 마시모두띠.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스틸 주얼리 시계 1천7백30만원대,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8백70만원대,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30만원대, 러브 링 5백70만원대, 트리니티 클래식 링 1백9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여름에 착용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시계. 여기에 볼드한 로즈 골드 뱅글을 더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패션 에디터 김지회셔츠 3만9천9백원 유니클로. 데님 스커트 22만8천원 럭키슈에뜨.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시계, 아틀라스 네로우 오픈 뱅글, 아틀라스 오픈 힌지드 뱅글, 와이어 브레이슬릿, 티파니 T 스퀘어 링 모두 가격미정 티파니앤코.“착용감이 좋은 브레이슬릿 시계는 특별한 날 매치하면 룩이 살아난답니다.” -패션 에디터 전선영 블라우스 35만8천원 제라르다렐. 스커트 5만9천원 르샵. 세르펜티 투보가스 시계 1천4백만원대. 무사 컬렉션 브레이슬릿 9백만원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 4천3백만원대. 무사 링 7백만원대 모두 불가리.(좌측부터)“비비드한 스트랩 시계는 손목에 생기를 불어넣는 마법의 아이템! 컬러감이 있는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더욱 빛을 발한답니다.” -패션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인영드레스 19만8천원 SJYP. 허리에 묶은 데님 재킷 8만9천9백원 아메리칸 이글. 가방 35만원 일모. 라 미니 드 디올 워치 가격미정 디올 타임피스. 로즈드방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모두 디올 파인주얼리. “사각 형태의 큼직한 케이스에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드는 샤넬 보이프렌드 워치. 몸에 딱 맞는 팬츠 슈트와 함께 매치하면 매니시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요.”  -패션 에디터 노경언재킷 1백28만원, 팬츠 59만8천원 모두 조셉. 블라우스 23만9천원 보브. 클러치 가격미정 샤넬. 보이프렌드 시계, 울트라 브레이슬릿, 프리미에르 반지, 울트라 미니 반지, 코코크러쉬 반지 모두 가격미정 샤넬 화인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