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사무실에서 돋보이는 시계 스타일

손목만 봐도 그 사람의 취향을 알 수 있다. 시크한 매력의 블랙 스트랩부터 오피스 우먼이라면 하나쯤 소장해야 할 스틸 시계까지,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에디터들이 갖고 싶은 시계는 무엇일까?

BYCOSMOPOLITAN2016.05.16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시계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다면 스틸 소재의 시계가 제격이죠. 까르띠에 발롱 블루 워치는 남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커플 시계로도 추천해요.” -패션 에디터 김주현

재킷 39만8천원 오즈세컨. 톱 5만9천원 마시모두띠.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스틸 주얼리 시계 1천7백30만원대,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8백70만원대,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30만원대, 러브 링 5백70만원대, 트리니티 클래식 링 1백9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여름에 착용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시계. 여기에 볼드한 로즈 골드 뱅글을 더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패션 에디터 김지회

셔츠 3만9천9백원 유니클로. 데님 스커트 22만8천원 럭키슈에뜨.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시계, 아틀라스 네로우 오픈 뱅글, 아틀라스 오픈 힌지드 뱅글, 와이어 브레이슬릿, 티파니 T 스퀘어 링 모두 가격미정 티파니앤코.


“착용감이 좋은 브레이슬릿 시계는 특별한 날 매치하면 룩이 살아난답니다.” -패션 에디터 전선영 

블라우스 35만8천원 제라르다렐. 스커트 5만9천원 르샵. 세르펜티 투보가스 시계 1천4백만원대. 무사 컬렉션 브레이슬릿 9백만원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 4천3백만원대. 무사 링 7백만원대 모두 불가리.






(좌측부터)

“비비드한 스트랩 시계는 손목에 생기를 불어넣는 마법의 아이템! 컬러감이 있는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더욱 빛을 발한답니다.” -패션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인영

드레스 19만8천원 SJYP. 허리에 묶은 데님 재킷 8만9천9백원 아메리칸 이글. 가방 35만원 일모. 라 미니 드 디올 워치 가격미정 디올 타임피스. 로즈드방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모두 디올 파인주얼리. 


“사각 형태의 큼직한 케이스에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드는 샤넬 보이프렌드 워치. 몸에 딱 맞는 팬츠 슈트와 함께 매치하면 매니시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요.”  -패션 에디터 노경언

재킷 1백28만원, 팬츠 59만8천원 모두 조셉. 블라우스 23만9천원 보브. 클러치 가격미정 샤넬. 보이프렌드 시계, 울트라 브레이슬릿, 프리미에르 반지, 울트라 미니 반지, 코코크러쉬 반지 모두 가격미정 샤넬 화인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