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가기 전 필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페스티벌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올해는 또 어떤 재미난 메이크업을 할지 고민이라면 컬러풀 아이라이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여름, 페스티벌, 메이크업, 화장, 뷰티, 뷰티팁, 아이, 꿀팁, 공연, 아이라이너, 컬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여름,페스티벌,메이크업,화장,뷰티

“모니크 륄리에 쇼처럼 눈매를 따라 평소보다 도톰하게 색을 메우는 것이 컬러 라이너 연출법의 정석이죠! 라이너 꼬리 부분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뭉뚝하게 혹은 캐츠 라인처럼 날카롭게 빼 마무리하면 됩니다”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은 컬러 라이너를 강추한다. 어떤 화려함도 가능한 페스티벌인 만큼 과감한 시도를 해봐도 좋겠다. 눈두덩은 옐로, 언더라인은 네온 오렌지로 위트 있게 연출한 아임 이졸라 마라스 쇼나 눈두덩에 골드 펄 라이너로 커다랗게 외곽선만 그려 마무리한 YDE 쇼 역시 페스티벌 룩으로 활용하기에 딱이다.1. Monique Lhuillier 2. YDE 3. Aigner 4. I’m Isola Marras 5. Cividini(왼쪽부터)1.에뛰드하우스 플레이 101 펜슬 69 6천원. 2.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 4 1만원. 3.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XL 2만9천원대. 4.톰포드 뷰티 하이 디파이닝 아이 라이너 아쥬르 4만7천원. 5.맥 프로 롱웨어 워터프루프 컬러 스틱 프리스키 블루 3만2천원대. 6.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817 3만6천원. 7.슈에무라ⅩKYE 드로잉 펜슬 ME pink 2만7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