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를 잊고 싶나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헤어진 뒤 찾아오는 아픔은 시간이 치료해준다. 하지만 어떻게 그 시간을 보내는지에 따라 아픔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사랑, 애정, 남자친구, 연애, 애인, 결별, 이별, 남자, 결혼, 관계, 커플, 구남친, 전남친, 시작,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사랑,애정,남자친구,연애,애인

헤어진 지 일주일 후, 우울해진 마음을 달래려면?자꾸만 그가 생각나고 기분이 다운된다면 외부로 관심을 돌려보자. 참고로 이 방법은 그를 잊는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 갖기 취미는 이별로 인한 스트레스를 푸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단순하고 반복 가능한 운동부터 복잡하고 집중이 필요한 프라모델 조립까지 당신에게 맞는 다양한 취미를 즐겨야 그에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는 반드시 도움이 된다는 것이 유리파 작가의 의견. 일에 집중하기 일에 빠져 이별 후 우울증을 극복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보통 일은 귀찮고 하기 싫은 경우가 많지만 이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가 이별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경우 오히려 일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일에 집중하자. 친구들과 시간 보내기 사람으로 생긴 상처는 사람으로 극복한다는 말을 떠올리자. 직접 보고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은 눈앞의 사람에게 향하게 돼 있다. 자신을 지지해주는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게 최형규 대표의 조언이다.헤어진 지 2~4주 후, 그에게 집착하지 않으려면?평소의 당신이라면 집착과 거리가 멀겠지만 이별 후엔 누구나 상실감 때문에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집착을 줄이기 위해 생각해야 할 것. 이별을 인정하기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집착이 시작되는 때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별한 이유를 다시 떠올리며 각오를 다지는 것. 그와 이별하게 된 부정적인 이유를 적어보자. 그와의 이별로 얻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이별을 인정하기 위해 노력하면 그에게서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길 것이다. SNS에서도 이별하기 <사랑만큼 서툴고 어려운>을 쓴 현정 작가의 말처럼 그와 SNS를 한 번에 다 끊어버리는 건 아쉽거나 너무 냉정해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상대의 일거수일투족, 이별 후의 반응을 체크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신경 쓰다 보면 집착이 생길 수 있다. 냉정하고 객관적인 상태가 될 때까지 상대를 의도적으로 멀리하진 말되 숨기는 기능을 이용해 당분간 접촉을 차단하는 건 어떨까?  더 나은 사람 찾기 유리파 작가에 따르면 전 남자 친구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는 과정도 필요하다. 연예인에게 빠져보는 것도 좋고, 주변에서 찾아도 좋다. 절대 전 남자 친구가 어떤 여자를 만나는지 궁금해하지 말길. 전 남자 친구와 같은 유형의 사람을 만나 같은 연애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관계를 이루는 법이다. 스스로를 지지하기 친구들로부터 당신의 이별이 옳았다는 지지를 받도록. 거기에 한 가지 더! 스스로 자신을 지지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 그가 없어도, 앞으로 누구를 만나도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기억하자. 자신을 되돌아보기 전 남자 친구에게 집착하는 행동을 하기 전, 당신의 행동을 되돌아보자. 지금까지 그를 잊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말이다. 집착은 자연스러운 행위지만 대부분은 불필요한 것이다. 집착은 당신이 그보다 못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의 표현이라는 것이 유리파 작가의 설명.헤어진 그와 친구처럼 지내려면?연인에서 친구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친구의 정의 명확히 하기 당신이 생각하는 이성 친구와 연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다. 최형규 대표의 말처럼 친구로 지내고 싶다면 친구라는 의미를 명확히 해둘 필요가 있다. 친구가 지켜야 할 규칙 말하기 연인에서 친구가 되었다면 둘 사이의 경계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새 남자 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그와 또다시 연인처럼 지낼 수도 있다. 이 규칙들은 서로 연인이었을 때 당신이 불편하게 여겼던 것을 금지하는 걸 수도 있고, 친구로서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것일 수도 있다. 허락 없이 손대지 말기, 다른 이성 친구처럼 대해주기 등의 규칙을 말하고 그에게 인식시키자. 스킨십하지 않기 스킨십은 열쇠와 같다. 사고를 멈추게 해 과거에 반복하던 행동을 다시 불러온다. 그에게 절대 스킨십을 시도하지 말자. 그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이고 당신이 먼저 유혹했다는 불명예를 뒤집어쓸 수 있으니까. 친구 사이에 스킨십이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예전 연인이었던 이성 친구라면 오해를 부르기에는 충분하다. 단둘이 만나지 않기 평범한 친구라면 가능한 만남도, 그와의 사이에서라면 자제가 필요하다. 특히 단둘이 만나는 것은 원치 않는 상황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최형규 대표는 말한다. 어쩔 수 없이 단둘이 만나게 된다면 밥 먹고 커피 마시는 일 이상은 하지 말자. 편하게 마시는 술 한 잔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모를 일이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