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패션 전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 쿠바의 하바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핫한 패션 전시들. 직접 가볼 수 없다 해도, 생생한 전시현장과 작품들을 사진으로 나마 감상해볼 것. ::샤넬, 패션 전시, 패션, 전시, 토즈, 작품, 장 폴 구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샤넬,패션 전시,패션,전시,토즈

샤넬,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지난 5월 1일, 쿠바의 하바나에 위치한 아트 갤러리 팍토리아 하바나에는 수많은 게스트들로 붐볐다. 바로 칼 라거펠트의 사진전, <아트 인 프로그레스> 오프닝 행사가 열렸기 때문! 이번 전시는 평소 그가 즐겨 촬영하는 패션, 건축, 풍경 세 가지 섹션으로 선보여졌는데, 전시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만의 다양한 소재와 접근법, 테크닉을 엿볼 수 있는 200여 점이 전시됐다. 사진전은 쿠바의 프랑스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토즈, 장 폴 구드의 <소 파 소 구드(So Far So Goude)>2016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 기간에 맞추어 전설적인 비주얼 아트 크리에이터 장 폴 구드의 전시 <소 파 소 구드>가 밀라노 현대 미술관 PAC에서 열렸다.이번 전시는 토즈와 밀라노 현대 미술관 PAC의 공동 기획으로 구드의 창의적인 발상과 기발한 기법을 표현한 그의 대표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것! 특히 그레이스 존스와 파리다 켈파와 같이 영감을 준 뮤즈들을 독특하게 담아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전시는 6월 19일까지 이어진다. 지금 쿠바의 하바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핫한 패션 전시들. 직접 가볼 수 없다 해도, 생생한 전시현장과 작품들을 사진으로 나마 감상해볼 것. ::샤넬, 패션 전시, 패션, 전시, 토즈, 작품, 장 폴 구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