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선 제시카의 어느 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감각은 물론 트렌드를 읽는 눈까지 지닌 워너비 아이콘 제시카. 오랜만에 런던을 찾은 그녀의 어느 멋진 하루.::셀럽, 셀러브리티, 제시카, 화보, 런던, 패셔니스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한껏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런던을 찾은 제시카.

시스루 톱 7만2천원, 스커트 20만8천원 모두 문탠. 반지 10만원대 제이에스티나 레드. 생기를 더해주는 립 컬러는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미스테르 루즈 벨벳 더블 핑크 샷 2만원대.




산뜻한 컬러와 레이스 디테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 스트리트 룩.

스카잔 21만8천원, 데님 쇼츠 25만8천원 모두 게스 진. 슬리브리스 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프숄더 톱에 패치워크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를 살렸다.

오프숄더 톱 10만원대, 데님 팬츠 19만8천원 모두 게스 진. 실버 샌들 19만8천원 게스 슈즈.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프린트 톱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티셔츠 12만9천원 나이스크랍. 미니스커트 1백17만원 코치 컬렉션. 팔찌 각각 10만원대 제이에스티나 레드. 체인 백 1백90만원대 모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실루엣이 독특한 셔츠 하나만으로도 취향을 드러내기에 충분하다.

셔츠, 슬랙스 각각 17만9천원 모두 나이스크랍. 클러치 60만원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부티 29만8천원 메노드모쏘.




파스텔컬러의 롱 베스트는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롱 베스트 35만9천원 나이스크랍. 체인 백 40만원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앵클부츠 29만8천원 메노드모쏘. 톱, 미니스커트, 양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밑단이 거칠게 마무리된 데님 팬츠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움이 물씬 드러난다.

슬리브리스 톱 6만8천원, 데님 팬츠 12만8천원 모두 게스 진. 샌들 25만9천원 게스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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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감각은 물론 트렌드를 읽는 눈까지 지닌 워너비 아이콘 제시카. 오랜만에 런던을 찾은 그녀의 어느 멋진 하루.::셀럽, 셀러브리티, 제시카, 화보, 런던, 패셔니스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