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가 짧아지면 이런 주얼리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주얼리의 반짝임이 주는 기분 좋은 효과, 그 달콤함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부족한 스타일링의 한 끗을 채워주고 옷 입는 재미를 더해주는 시즌 잇 주얼리!::패션, 뱅글, 코디, 액세서리, 쥬얼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뱅글,코디,액세서리,쥬얼리

 Big One 과감한 주얼리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팔목을 감싸는 굵은 뱅글에 눈을 돌려볼 것. 한쪽 팔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도 좋고, 쌍둥이처럼 양쪽에 나란히 매치하는 것도 트렌디하다. 단,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있으니 다른 액세서리는 최대한 절제하는 게 좋다. (상단부터) 8만4천원 먼데이에디션. 68만원 끌로에.  90만원대 디올. 가격미정 샤넬.  New Layering Skill 소매가 점점 짧아지는 이 계절, 주얼리 박스 속 뱅글을 하나둘 꺼내보자. 가는 뱅글은 하나보단 여러 개 레이어드했을 때 더욱 멋스러우니 가지고 있는 것에 새로운 아이템을 더해볼 것. 모던한 디자인, 타이포그래피를 더한 것 등 각기 다른 뱅글을 마구 섞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왼)로지 헌팅턴 휘틀리 가는 뱅글 레이어링으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그녀. (상단부터) 10만원 앰스웨그. 6만6천5백원 먼데이에디션. 38만원 끌로에. 3만9천원 하이칙스. 1백27만원 골든듀.(세트)5만5천원 프란시스케이.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