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커, 또 업그레이드됐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주얼리의 반짝임이 주는 기분 좋은 효과, 그 달콤함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부족한 스타일링의 한 끗을 채워주고 옷 입는 재미를 더해주는 시즌 잇 주얼리!::패션, 뱅글, 코디, 액세서리, 쥬얼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뱅글,코디,액세서리,쥬얼리

 Neck Point 초커의 인기가 날로 고공 행진 중! 리본에 펜던트를 더한 디자인부터 메탈 소재의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셔츠의 단추를 풀어 매치하거나, V넥 니트 톱과 매치하는 식으로 쇄골 라인을 보여주며 스타일링하는 게 포인트. (상단부터)바네사 허진스 굵은 메탈 초커로  ‘센 언니’ 포스를 연출했다. 벨라 하디드 테일러드 재킷에 잘 어울리는 체인 초커 스타일.(상단부터)12만8천원 엠주.1만5천원 젤라시.제니퍼 로렌스 과감한 뷔스티에와 심플한 초커가 잘 어울린다.(상단부터) 33만원 제이에스티나. 4만5천원 블랙뮤즈. 13만8천원 앰스웨그.테일러 스위프트 유색 주얼리 초커는 레드 카펫용으로도 손색없다. (상단부터) 가격미정 디올. 3만9천원 하이칙스.97만원 발렌티노.2만7천원 쥬얼카운티.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