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의 달인 - 여자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혼자 놀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노래방, 고깃집, 음식점 등 '혼자'를 위한 시설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는 사실이 바로 그 증거! 그동안 '도대체 혼자 어떻게 다니지?' 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주목. 여기 혼자 놀기의 달인 최아름 양이 (동덕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1학번) 그녀가 일주일을 보내는 방법을 공유한다. ::혼자놀기, 노래방, 고깃집, 음식점, 1인, 카페, 영화, 여행, 코스모 캠퍼스


#월~수 예쁜 카페 찾아다니기

“원래 읽고 쓰는 걸 좋아해서 영감이 필요할 때 주로 예쁜 카페를 찾아 나서요. 평일에는 사람이 없어 조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과 잡지를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딱히 가지고 나온 책이 없으면 나노 블럭을 사서 카페로 가기도 해요. 가끔 저만 알고 있던 카페가 유명해지면 혼자 속상해하기도 해요! ”


#목,금 혼자 영화 보기

“제 영화 취향이 좀 특별하고 특이해서 혼자 보는 걸 즐겨요. 부산국제영화제나 제천음악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등 영화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죠. 상업영화보단 독립 영화를 선호해요. 굳이 이런 취향을 남과 맞추기보다 혼자 보는 게 더 편해요. 게다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도 끝까지 앉아 그 작품의 여운을 느끼곤 해요. 혼자 보면 몰입도 훨씬 잘 되서 좋아요. 저번에는 독립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 앞에서 감독님도 만난 적이 있어요, 혼자가 아니었다면 이런 경험을 할 수 없었을 거에요!”




#토,일 주말을 이용한 여행

“혼자 여행하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전주, 춘천, 속초는 당일치기도 가능하니까 기분 전환하러 여행다녀올 것을 추천해요. 서울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거든요. 동네 주민들을 만나 대화하며 맛있는 것도 얻어먹고 바다도 구경하고, 여행은 항상 설렘이 가득해요. ‘바이트레인’과 같은 인터넷 카페를 많이 이용해서 정보를 구하는 것도 좋아요. 다른 여행객들도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 맛집 정보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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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노래방, 고깃집, 음식점 등 '혼자'를 위한 시설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는 사실이 바로 그 증거! 그동안 '도대체 혼자 어떻게 다니지?' 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주목. 여기 혼자 놀기의 달인 최아름 양이 (동덕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1학번) 그녀가 일주일을 보내는 방법을 공유한다. ::혼자놀기, 노래방, 고깃집, 음식점, 1인, 카페, 영화, 여행,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