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물, 나도 받고 싶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특별한 날은 물론,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어느 날을 위해서도 좋다. 아름다운 이 계절, 스스로를 위해 반짝이는 특별한 주얼리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쥬얼리, 골드, 실버, 비즈, 샤넬, 피아제, 티파니앤코, 까르띠에, 쇼파드, 반클리프 아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쥬얼리,골드,실버,비즈,샤넬

(왼, 위부터)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80만원대, 원형 펜던트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펜던트 목걸이 9백40만원대, 플래티넘 소재의 러브 링 5백7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오, 위부터)골드 비즈 세팅이 정교하게 수놓인 핑크 골드 소재의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 반지 2백60만원,  브레이슬릿 3백60만원 모두 반클리프 아펠.(왼, 위부터)깃털에서 영감을 받은 18K 옐로 골드 소재의 플럼 브레이슬릿, 플럼 반지, 플럼 귀고리 모두 가격미정 샤넬 화인주얼리.(오, 위부터)18K 핑크 골드 소재의 포제션 뱅글 3백만원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포제션 펜던트 목걸이 1천1백만원대, 포제션 반지 3백만원대 모두 피아제.(왼, 위부터)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티 다이아몬드 와이어 링, 티파니 티 다이아몬드 스마일 펜던트 목걸이 모두 가격미정 티파니앤코.(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하트 안에서 다이아몬드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해피 다이아몬드 반지 2백20만원대, 목걸이 2백50만원대, 귀고리 3백만원대 모두 쇼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