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야? 바지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가슴, 허리, 허벅지 등 피부를 드러내는 것만이 노출의 정석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하게 관리한 몸매를 드러낸 셀렙들. 민망한 레깅스도 한순간 트렌디 아이템으로 변신시키는 세련된 스타일링 팁을 눈여겨보자.::셀럽, 셀러브리티, 헐리우드, 레깅스, 바지, 팬츠, 스타일, 유행, 패션, 아이템, 패션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셀러브리티,헐리우드,레깅스,바지

레깅스 룩도 쌍둥이둥이 핫한 패션 이벤트마다 붙어 다니는 지지 하디드와 켄달 제너는 레깅스 룩도 데칼코마니처럼 닮았다. 쫄쫄이 바지를 한 순간 세련된 아이템으로 거듭나게 만든 건 보이시한 블루종과 체인백, 선글라스를 매치했기 때문! (왼쪽부터) 지지 하디드, 켄달 제너자유로운 영혼  스타일을 단정 짓기 힘든 개성 강한 그라임스와 윌로우 스미스는 요즘 패션계가 가장 주목하는 셀렙! 그라임스는 토토로가 그려진 레깅스에 짧은 쇼츠를 겹쳐 입곤 선글라스를 액세서리처럼 툭 걸치는가 하면 윌로우 스미스는 날염 프린트의 레깅스에 루스한 후드티로 엉덩이를 살짝 덮었다.(왼쪽부터)그라임스, 윌로우 한 뼘 차이 허리를 숙여도 굴욕 없는 몸매를 가진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란다 커는 각각 제깅스 진과 레깅스에 배꼽 위 복근이 살짝 보이도록 짧은 크롭톱을 매치했다. 단 컬러는 블랙으로 통일! (왼쪽부터)테일러 스위프트, 미란다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