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수지, 설현은 누굴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우리가 수지, 설현에게 열광을 하는 동안 할리우드에서는 누구에게 플래쉬가 터질까? 소위 ‘센 언니’를 연상시키는 할리우드의 셀럽들! 미국의 캠퍼스 걸들이 아이콘으로 삼는 이들이 궁금해졌다. 약간의 낯설음은 내려놓고, ‘할리우드의 패션 아이콘’에 대한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토크 속으로 들어가보자. ::할리우드, 셀럽, 아이콘, 제너자매, 카일리제너, 켄달제너, 지지하디드, 릴리로즈멜로디뎁, 코스모 캠퍼스 | 할리우드,셀럽,아이콘,제너자매,카일리제너

카일리 제너“누가 뭐래도 요즘 가장 핫한 셀럽은 ‘제너자매’인 것 같아! 그 중에서도 카일리 제너의 시그니쳐인 과감한 헤어컬러와 락시크적인 무드는 따라올 자가 없는 듯. 97년 생이라는데, 몸매가 참 부럽다.” (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3학년 정수연)“컨투어링 메이크업의 장인! 그녀의 도톰한 입술은 동양인의 여성이 봐도 매력적이야. ‘카일리립’이 유명하다는데 나도 바르면 카일리 립처럼 섹시해질까? 눈썹은 부담스러워서 시도 못해보겠음.” (성균관대학교 러시아어학과 3학년 장호영)켄달 제너“카일리 제너의 언니! 다른 셀럽들에 비해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 화려한 스타일을 정말 잘 소화해. 항상 그녀의 드레스가 기대됨. 반대로 사복패션은 편하게 입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예뻐.” (성균관대학교 러시아어학과 3학년 장호영)“크롭티를 많이 입던데. 살짝 드러나는 허리라인이 심쿵. 다이어트 자극사진으로 제격임. 쭉쭉 뻗은 몸매에 뭘 걸쳐놔도 빛나.” (한양대 문헌정보학과 3학년 조영선)지지 하디드“카일리 제너의 소꿉친구, 방송인 욜란다 포스터의 딸이지? 미국 셀럽들은 다 엄청난 부자, ‘그사세’야. 지지 하디드는 여기 셀럽들 중에서 가장 럭셔리한 스타일인 듯. 스키니진을 즐겨 입고 깔끔한 룩을 좋아해. 얼굴에서는 귀티가 뚝뚝!” (성신여대 일본어학과 3학년 허지은)“난 개인적으로 그녀의 룩 중에서 운동복 스타일이 가장 좋음. 몸매가 좋으니 레깅스 하나만 입어도 굴욕이 NO! 그녀는 스키니진과 레깅스를 입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결론은 부럽다.” (한양대 문헌정보학과 3학년 조영선)릴리 로즈 멜로디 뎁“조니뎁과 바네사의 딸 릴리! 요즘 패션계에서 떠오르고 있다던데, 이전에 봤던 셀럽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 ‘센언니’보다는 귀엽고 러블리. 160cm의 작은 키도 그녀의 매력으로 커버된다!“(성신여대 일본어학과 3학년 허지은)“엄마가 프랑스인이라 그런지 프랑스의 자유로운 느낌이 풍겨. 실제로 그녀의 일상사진들을 보면 주로 네추럴하고 편안한 무드가 많아. 인스타그램 들어가면 무조건 팬 되어 있는 나를 발견!” (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3학년 정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