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FRESHING TIME ! 6가지의 감각적인 섬유탈취제를 사수하라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차려 입었지만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반대로 수수하게 차려 입었어도 갓 세탁기에서 나온듯한 신선한 향을 풍긴다면 누구나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그러므로 다가오는 여름, 습한 공기 때문에 막 세탁한 옷들도 뽀송하게 보관하기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의 옷을 향기롭게 지켜줄 섬유 탈취제 장만은 필수라는 것! ::섬유탈취제, 탈취, 향기, 런드레스, 꽁빠니드프로방스, 반트, 룸스파이브, 르블랑, 미스트, 코스모 캠퍼스


1. Murshison Hume 머치슨 흄 Garment Groom Stain Remover & Refresher (가먼트 그룸 스테인 리무버 & 리프레셔)

머치슨 흄만의 특별한 얼룩제거 및 리프레셔 제품. 왠지 패션디자인과 과방에 가면 있을 법한 독특한 외관 덕분에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드라이클리닝의 효과처럼 효율적인 옷 관리를 돕는 전용 스프레이로 얼룩이나 때가 묻은 부위에 사용해 자국을 지울 수 있고 세탁 전 탈취 효과로 옷을 프레쉬하게 만들어준다. 시크해 보이는 디자인과는 달리 상큼한 자몽향의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취향저격 아이템!

500ml / 21,000원


2. The Laundress 런드레스 Fabric Fresh Classic (패브릭 프레쉬 클래식)

런드레스의 패브릭 프레쉬 클래식은 생긴 것처럼 성분도 깔끔한 무독성의 항균, 탈취 스프레이다. 99.9% 항균기능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패브릭을 보호하고 빠른 탈취 기능이 옷에 베인 각종 나쁜 냄새를 안전하게 제거해준다. 천연 에센셜 오일 블렌딩으로 런드레스만의 유니크한 클래식 향을 담았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하는 캠퍼스 짝남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아이템. 당신의 세련된 취향을 뽐내면서 그를 소소하게 생각하는 마음도 전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물론 그를 만날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을 맡을 수 있는 건 덤.

250ml /29,000원


3. Compagnie de Provence 꽁빠니 드 프로방스 Linen Water (린넨 워터)

꽁빠니 드 프로방스의 린넨 워터는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패브릭 리프레셔다. 특히 다림질할 의류에 뿌려주면 다림질을 쉽게 할 수 있으니, 항상 옷 만들기 과제에 고통 받는 패션과 학생에게 적극추천. 향은 알피르, 깔랑끄, 레브론 세 가지가 있는데, 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향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알피르는 라벤더와 무화과의 기분 좋은 아로마 향, 깔랑끄는 프랑스 남부 바다 바람을 가득 채운 정통 농축 향, 레브론은 상쾌하고 흥미로운 베르가못과 감귤 향의 선명한 향이라고 하니,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면 깔랑끄를 구매해보길.

500ml / 29,000원



4. 반트 36.5 Fabric Re:Fresher 패브릭 리프레셔

지금껏 화장품으로만 접했던 반트 36.5에 패브릭 리프레셔도 존재하다니! 역시나 반트답게 다양한 추출물로 피부까지 생각한 고급 패브릭 퍼퓸 스프레이다. 식물유래의 천연 항균 성분이 세균을 제거해주며, 이름도 어려운 시클로덱스트린(Cyclodextrin) 구조가 악취 성분을 구조 내에 가두어 제거하므로 냄새 제거 효과가 우수하다. 향은 마이 베이비 부, 센슈얼 로즈, 프루티 플라워 세 가지가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결정장애가 있어 무슨 향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친한 친구들끼리 하나씩 사서 돌려쓰는 방법을 시도해보길 추천!

250ml / 26,000원




5. Rooms5 룸스파이브 Fabric Refresher 패브릭 리프레셔

룸스파이브의 패브릭 리프레셔는 오이스터 쉘(Oyster Shell) 추출물을 사용하여 탈취, 미백, 살균력이 뛰어나다. 자연에서 얻은 원료인 만큼 실수로 리프레셔를 마시게 될 경우에도 인체에 무해할 정도로 안전하지만, 자바칩 프라푸치노처럼 맛있지는 않으니 참고할 것. 미스트에서만 쓰이는 줄 알았던 안개분사구조를 이용했기 때문에 옷에 얼룩이 남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사용시 섬유에 얇은 막을 형성해주어 때가 잘 빠지는 효과가 있어 세탁에 도움을 준다. 블랙커런트, 네롤리 블랑, 아이리스 사프론, 아일랜드 머스크, 블루밍 로즈마리 다섯 가지 향이 있다.

120ml / 18,000원



6. Le Blanc 르블랑 Linen Water 린넨 워터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비쥬얼을 자랑하는 르블랑의 린넨워터는 의류에 밴 음식 냄새 및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세탁 시 세제와 함께 넣어주어도 좋다. 단, 섬유유연제와 함께 사용하지 말 것. 세탁 후 다림질을 할 때 스티머에 직접 부어 다림질하면 향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왠지 어머니께 사다 드리면 매우 좋아하실 것 같은 아이템. 섬유에 뿌릴 때는 취향에 따라 물에 희석하여 사용해도 좋다. 포트폴리오, 라벤더 레이디, 블루 바이올렛, 썸머 베르나 네 가지 향이 있으나 용량이 크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

1L/58,000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차려 입었지만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반대로 수수하게 차려 입었어도 갓 세탁기에서 나온듯한 신선한 향을 풍긴다면 누구나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그러므로 다가오는 여름, 습한 공기 때문에 막 세탁한 옷들도 뽀송하게 보관하기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의 옷을 향기롭게 지켜줄 섬유 탈취제 장만은 필수라는 것! ::섬유탈취제, 탈취, 향기, 런드레스, 꽁빠니드프로방스, 반트, 룸스파이브, 르블랑, 미스트, 코스모 캠퍼스